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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파도의 노래

고파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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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파도의 노래

115 просмотров · 10 дней назад
고파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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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간구로 목사가 된 남편.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후에도, 그녀가 품었던 사명을 따라 고파도에서 홀로 예배를 드리는 안상철 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바다와 바람이 머무는 작은 섬, 고파도. 사람이 많지 않은 그곳에서도 목사님은 오늘도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아내가 남긴 믿음과 기도, 그리고 그 기도를 따라 이어가는 한 사람의 사명. “아내는 떠났지만, 그녀가 품었던 사명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 영상이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다시 믿음의 자리로 돌아가는 작은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고파도교회와 안상철 목사님의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