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그 총통, 그 두체의 사정

짰젠

0:00 / 0:00

그 총통, 그 두체의 사정

12 380 просмотров · 3 месяца назад
짰젠
4,61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2 380 просмотров · 3 месяца назад
#게임 #hoi4 #전쟁 3명의 스승(반면교사) 분들과 함께 달걀독재의 기원을 찾아 떠나는 총집편 영상입니다.. 타임라인 : 볼일없는인트로 0:00 달걀독재 1호 0:46 달걀독재 2호 9:59 달걀독재 3호 21:01 쿠키 영상 28:20 [오늘의 반성문] 5월 19일 문명 7 업데이트 기다리는 동안 영상 하나를 만드는데 시간이 은근 비더군요. 그래서 이번 주는 총집편으로 때우고 다음 주에 그 영상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억지로 영상 길이 늘어뜨려서 죄송합니다.. 스승의 날 하니 제 초6 때 인상깊은 추억이 떠오르네요. 초등학교 6학년 여름방학 직전, 진도가 모두 끝난 상태였습니다. 제 반 담임선생님은 20대의 여성분이셨죠. 진도 끝나고 할 것도 없겠다 교실 내에서 여러 게임을 하게 해주시곤 했습니다. 워낙 종류가 다양했던지라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어느날 꽤 몸을 쓰는 놀이를 했었습니다(아마 수건돌리기). 그러는 와중 반 아이가 미끄러 넘어져 교실 바닥에 주저앉아 울고 저 포함 나머지 아이들은 그저 앉은 채 어쩔 줄 몰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나왔는데요, 담임선생님께서도 적잖이 당황하셨는지 넘어진 아이를 달래려 애쓰셨습니다. 문제는 담임선생님의 옷차림이 반팔 미니원피스였단 것입니다. 트라우마 수준으로 깊게 박힌 광경이었습니다.. 이런 일이 현실에 있을 수 있었다니.. 속바지가 아닌 짙은 녹색의 무언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