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상이 남다르네" 리센느, 이색 굿즈 화제 / YTN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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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이 남다르네" 리센느, 이색 굿즈 화제 / YTN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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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리센느의 유튜브 속 웃긴 장면들이 실제 굿즈로 탄생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리센느 멤버 원이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는 최근 공식 온라인 쇼핑몰 ‘안원잘부몰’을 열고 멤버들의 개성을 담은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대표 상품은 메이의 엉뚱한 손동작에서 착안한 ‘그립감이 좋은 컵’입니다. 리브가 제나에게 “니가 뭔데?”라고 말했던 장면은 문구와 장식이 들어간 장갑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미나미가 직접 쓴 ‘백화요란’은 키링으로, 원이와 미나미가 징검다리를 건너던 모습은 책상 정리함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멤버들의 추억과 유행어를 생활용품에 녹여낸 점이 차별화된 매력입니다. 팬들 사이에서도 재치 있는 기획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멤버들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2027년 다이어리는 1차 예약 판매가 마감됐습니다. 앞서 팬들이 붙인 별명 ‘리트와 메트’가 팝업 스토어 협업으로 이어지는 등 리센느는 팬들과의 소통을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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