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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계절도 그대와 세월 #6 MAKE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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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계절도 그대와 세월 #6 MAKE MUSIC

5 просмотров · 2 дня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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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 걸어온 길은 길이 아니라 사랑의 시간이었습니다. 살아온 날보다 함께 걸을 날을 더 소중히 여기고 싶습니다. 꽃이 피는 날도 바람이 부는 날도, 당신과 나란히 걷는 길이라면 가장 아름다운 길입니다. 「세월」 여섯 번째 노래는 긴 시간을 지나 더욱 단단해진 두 사람의 약속을 담았습니다. MAKE MUSIC · 세월 시리즈 #6 MAKE MUSIC #세월 #MAKEMUSIC #감성발라드 #사랑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