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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에 만리장성을 세웠다" 37년 간 버려졌던 한국 방조제 현대차가 9조 원 들고 달려간 진짜 이유

코믹스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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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에 만리장성을 세웠다" 37년 간 버려졌던 한국 방조제 현대차가 9조 원 들고 달려간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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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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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콘텐츠】 “37년 애물단지라던 빈 땅이, 사실은 가장 큰 무기였다” 🇰🇷 현대차그룹이 9조 원을 쏟아붓겠다고 한 새만금은 35년 전엔 바다였습니다. 33.9km 방조제로 네덜란드가 78년 동안 지킨 세계 기록을 갈아치웠지만, 그 안쪽 땅은 37년 내내 비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도권에서는 데이터센터 전기 신청 522건 중 10건만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사이 새만금의 텅 빈 땅은 전기와 땅과 길을 한꺼번에 내줄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리가 됐습니다. 🎬 이번 영상의 핵심 정보 ✓ 8년이면 끝난다던 공사가 15년 걸린 사연과, 36일 만에 바다를 막은 끝물막이 현장 ✓ 길이 없어 기업이 안 오고, 기업이 없어 길이 안 깔린 37년의 교착 ✓ 수도권 승인율 1.9%, 공장이 전기를 찾아가는 시대가 된 이유 ✓ 같은 땅에서 6년째 첫 삽을 못 뜬 SK와 현대차를 가른 결정적 차이 💥 [코믹스 경제]의 Dr. Boom입니다. 뉴스 뒤에 숨은 돈의 흐름, 복잡한 세계 경제 코믹스 경제에서 쉽고 재미있게 떠먹여 드리겠습니다. 🔔 구독과 알림 설정을 해두시면 밀도있는 경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한 번 부탁드립니다. #경제 #경제뉴스 #경제전망 #경제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