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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588장 공중 나는 새를 보라 | 추수감사절에 듣는 잔잔한 피아노 찬송가 (가사)

ALL THAT HYMNㅣ올댓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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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588장 공중 나는 새를 보라 | 추수감사절에 듣는 잔잔한 피아노 찬송가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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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의 새를 먹이시고 들의 백합화를 입히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쓸 것을 다 아신다는 마태복음 6장 말씀을 노래한 찬송입니다.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한 해 동안 지켜 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조용히 들으시면 좋겠습니다. 찬송가 588장을 피아노 한 대로 잔잔하게 편곡했습니다. 가사 자막을 보시며 따라 부르실 수 있습니다. 이 찬송은 1892년 한국에 온 미국 북장로교 선교사 민로아(F. S. Miller)가 우리말로 지은 찬송입니다. 1905년 장로교 찬송가집 『찬셩시』에 실렸고, 통일찬송가 307장을 거쳐 지금은 새찬송가 감사절 찬송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곡조는 웨일스 출신 작곡가 브린리 리처즈의 작품입니다.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6:26) 📖 가사 [1절] 공중 나는 새를 보라 농사하지 않으며 곡식 모아 곳간 안에 들인 것이 없어도 세상 주관하는 주님 새를 먹여주시니 너희 먹을 것을 위해 근심할 것 무어냐 [2절] 들의 백합화를 보라 길쌈 수고 안 해도 솔로몬의 입은 옷도 이 꽃만 못하였네 아궁 속에 던질 풀도 귀히 입히시거든 사랑하는 자녀들을 입히시지 않으랴 [3절] 너희들은 세상에서 무엇 먹고 마시며 무슨 옷을 입고 살까 염려하지 말아라 이는 이방 사람들이 간구하는 것이요 너희 하늘아버지는 너희 쓸 것 아신다 [4절] 너는 먼저 주의 나라 그의 의를 구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주시리 내일 일을 위하여서 아무 염려 말지니 내일 염려 하지 말라 오늘 고생 족하다 𝗔𝗟𝗟 𝗧𝗛𝗔𝗧 𝗛𝗬𝗠𝗡은 찬송가 1장부터 645장까지, 매주 한 곡씩 찬송하며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익숙한 찬송은 더 깊이 묵상하고, 잊혀진 찬송은 다시금 빛을 찾도록 함께 노래합니다. 이 길 끝에서 만나 뵐 주님을 기대하며, 오늘도 찬양합니다! 🔔 ALL THAT HYMN 구독하기    / @allthathymn645   ▶ 찬송가 연속듣기 PLAYLIST    • PLAYLIST   ▶ 행사와 절기 찬송가 모음    • 행사와 절기 550-594   ▶ 성자 찬송가 모음    • 성자 80-181   Instagram   / allthathymn   ᴄʀᴇᴅɪᴛ ᴄᴏᴍᴘᴏꜱᴇᴅ ʙʏ ʜᴇɴʀʏ ʙʀɪɴʟᴇʏ ʀɪᴄʜᴀʀᴅꜱ ʟʏʀɪᴄꜱ ʙʏ ꜰʀᴇᴅᴇʀɪᴄᴋ ꜱ. ᴍɪʟʟᴇʀ ᴋᴇʏꜱ ʜʏᴇɪɴ ᴠᴏᴄᴀʟꜱ ᴅᴀᴡᴏɴ ᴊᴜɴɢᴀ ᴍɪʀᴀɴ ᴀʀʀᴀɴɢᴇᴅ ᴀɴᴅ ᴇᴅɪᴛᴇᴅ ʙʏ ʜʏᴇɪɴ ᴍɪxᴇᴅ ʙʏ ʏᴜꜱᴇᴏᴋ ꜰɪʟᴍᴇᴅ ʙʏ ꜱɪᴍᴘʟᴇ ᴄᴜʙᴇ 🙏 올해의 감사 제목을 댓글로 나눠 주세요. 추수감사주일을 함께 맞는 분께도 전해 주세요. 🔔 구독과 좋아요가 큰 힘이 됩니다. ⓒ 2026 ALL THAT HYMN 무단 복제·재업로드를 금지합니다. #찬송가588장 #공중나는새를보라 #피아노찬송가 #추수감사절찬송가 #찬송가편곡 #ALLTHATHY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