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 사러 갔는데 | 부부의 소소한 주말 일상 | 찬양
주의 말씀, 나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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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사러 갔는데 | 부부의 소소한 주말 일상 |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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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 나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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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노래 / 말씀과 일상 / 부부의 사랑]
귤 한 박스 사러 나선 주말장.
귤은 다음 주에 온다는데,
그냥 돌아서기엔 먹음직한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것만 살게.”
“자기야, 아직 멀었어?”
하나씩 담다 보니
어느새 두 손 가득.
귤 대신 오늘 점심 한 상을
사 들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귤 사러 갔는데]는
전도서 9장 9절
말씀을 떠올리며,
부부가 함께하는
평범한 하루의 즐거움을
담은 노래입니다.
함께 장을 보고,
점심 메뉴를 고르고,
무거운 짐을 나누어 드는 시간.
그 작은 일상 속에서
서로를 아끼는 마음을 발견합니다.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함께 웃을 수 있는 오늘이
감사입니다.
이 노래가 듣는 분들에게도
곁에 있는 사람과
미소를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말씀
“네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 전도서 9장 9절 중에서
🙏 함께하는 일상에
감사하는 기도
주님,
평범한 하루를 함께할 사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익숙함 속에서도
서로의 소중함을 잊지 않고,
작은 수고에도 고마움을
표현하게 하소서.
함께 먹는 한 끼와
나란히 걷는 길에서
기쁨을 발견하며,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Credits
Lyrics · Concept : VASTAREF
Music Production : Created with AI ass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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