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라더이프다잠시문밖에있었을뿐
51년생 딴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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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더이프다잠시문밖에있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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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년생 딴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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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아래서 한 밥상을 나누며 자란 가족입니다.
수십 년이 흘러 모습은 늙었어도, 마음속에는 함께 등교하고 돌아오던 어린 시절이 남아 있습니다.
미움도 원망도 이제는 구름 속에 감춰버리고 싶습니다.
잠시 문 밖에 있었을 뿐, 우리는 여전히 가족입니다.
76세 딴따라가 가족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