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데뷔전에 증명 PL급 재능 - 10살부터 이어진 경쟁에서 살아남은 소년의 레인저스 정복기
스토리K - 축구in 인문학 by k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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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데뷔전에 증명 PL급 재능 - 10살부터 이어진 경쟁에서 살아남은 소년의 레인저스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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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김민수의 레인져스 데뷔전. 단 한 경기였지만 왜 레인저스가 구단 역대 2위의 이적료를 지불했는지 보여주는 장면들이 나왔습니다. 손흥민의 세리머니를 펼쳤던 김민수와 마이키 무어. 두 선수는 모두 윙어이고 프리미어리그를 꿈꾸지만, 지금부터 걸어갈 길은 조금 다릅니다. 10살부터 스페인에서 치열한 경쟁을 견뎌내며 살아남은 김민수.그가 스코틀랜드에서 증명해야 할 것과 결국 PL에 도달하기 위해 넘어야 할 기준은 무엇일까요?
아직 스무 살. 하지만 그의 도전은 이제 막 시작됐습니다.
#김민수 #레인저스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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