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생일에 최악의 기억을 만들어준 악마 아빠.. 최후는?
처벌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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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생일에 최악의 기억을 만들어준 악마 아빠.. 최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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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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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주 앨빈. 두 아이의 엄마가 자신의 집 화장실 욕조에 빠져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습니다.
그리고 유력한 용의자로 체포된 남편 브랜든.
" 용의자 : 아내가 제 손을 자기 목으로 끌어당기며 죽여달라고 애원했어요..
전 아주 살짝 졸랐을 뿐인데 스스로 기절해서 욕조에 빠진 겁니다. "
하지만 62년 경력의 베테랑 경찰들은 이 황당하고 뻔뻔한 거짓말에 놀아나지 않았습니다.
비겁한 변명과 함께 가짜 눈물을 쥐어짜 내는 그에게 명백한 증거를 들이밀었죠.
" 경찰 : 욕조 바닥에 묻어있던 혈흔은 뭐야, 아내 얼굴을 물속에 숨질때까지 누른거 아니야?"
말도 안 되는 변명을 늘어놓으며 교묘하게 법망을 빠져나갈 줄 알았던 살인마..
하지만 법원은 그에게 자비 없는 무거운 형량을 때려버립니다.
그날 아파트 화장실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이고, 잔혹한 악마는 어떤 처벌을 받았을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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