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턱밑까지 밀고 내려온 러시아"…폴란드 국경 인근 '대대적 공습' [에디터픽]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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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폴란드 국경과 발트해까지 긴장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폴란드에서 불과 2㎞ 떨어진 지역을 공습한 가운데, 유럽 각국은 호위함·장거리 무기 지원을 확대하며 러시아와의 충돌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유럽 안보 위기, 트럼프 중재 움직임 관련 주요 뉴스를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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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러, 폴란드 2㎞ 앞 공습...영국·스웨덴 전 총리 탄 열차 맞을 뻔 (260914 김종욱 기자)
2. "독일, 전쟁 원하고 있어"…발끈한 러시아의 저격 [지금이뉴스] (260908)
3. 프랑스, 스웨덴과 호위함 4척 공급 계약..."발트해 방위 강화" (260901 조수현 기자)
4. 영국이 우크라에 보내는 '게임클로저'…푸틴의 섬뜩한 경고 [지금이뉴스] (260902)
5. 러, 미국 특사 방문 직전 키이우 공항 공습 "우크라에 전황 불리" (260905 이경아 기자)
6. 드론의 탈 쓴 '순항 미사일'…우크라 무너지게 한 러시아 비밀병기 [지금이뉴스] (260910)
7. 브릭스 "중동 분쟁 자제하라"...사실상 미국 겨냥 (260913 신웅진 기자)
8. 막 내린 브릭스 정상회의...다극화 내세우며 서방 견제 (260913 권준기 기자)
9. '러·우 방문' 트럼프 특사 "3자회담 조율, 실질적 진전" (260908 신윤정 기자)
10. 젤렌스키 태우고 이륙 도중 '긴급상황'…"거의 충돌할 뻔" [지금이뉴스] (260910)
11. 러-우, 미 중재 무시하듯 난타전 재개...2명 사망 10명 부상 (26008 유투권 기자)
12. 트럼프 "다른 곳은 공격해도 돼...경유 시설만 빼고" (260914 김종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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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 김동호 (nivodi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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