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색으로 물들어(君色に染まる) / TOKOTOKO’ 한국어 커버(2020) ❁ 하루나비
하루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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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색으로 물들어(君色に染まる) / TOKOTOKO’ 한국어 커버(2020) ❁ 하루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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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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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오늘, 지금까지만”
반갑습니다. 하루나비입니다.
TOKOTOKO 님이 작곡하신 '네 색으로 물들어(君色に染まる)'를 다시 한 번 불러보았습니다.
최근 예전에 불렀던 곡을 다시 불러보고 있는데, 예전에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표현이나
생각했지만 그때는 하지 못했던 것들을 표현하는 일이 무척 재미있는 것 같아요👀
이번 곡은 아주 초창기에 부른 곡 중 하나인 곡을 불러보았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원작
• 君色に染まる / kimiiro ni somaru - TOKOTOKO(西沢さん...
(君色に染まる / kimiiro ni somaru - TOKOTOKO(西沢さんP) feat.GUMI)
보컬 및 개사
하루나비(@h4runab1)
/ harunabi
믹스
@RED.voc41 (@lyuu_0615)
http://bit.ly/Lyummission
일러스트
도야(@Doya_Roou)
/ doya_roou
썸네일 디자인
나른(@nareun13)
https://nareuncm.creatorlink.net/
가사
이상하게 자꾸만 생각나다가
알 듯 말 듯 한 모습에 덜컥하기도 하고
날 이렇게 잡고 흔드는 그대가
얄밉지만 괜히 웃게만 되는 밤예요
나만 느끼는 건지 그대도 느껴지는지
서로 곁에 있는 서롤 못 찾는 것 같아
나는 그대를 위해서 그대는 나를 위해서
태어난 거라면 바랄 게 없을 텐데
어느샌가 그대 색으로 물드는 듯해
무심한 듯 다정하게 칠해줬음 해요
지금껏 모르는 척, 순진한 척 따위 해왔지만 다
바로 오늘 지금까지만
혹시나 내가 그대와 어울리지 않을까봐
불안한 마음도 가끔씩은 스쳐 가지만
항상 따뜻하게 날 바라봐줘 행복한걸요
좋아해요 좋아해요
좋아한다 말할래요
헷갈리지 않도록 말들을 골라내봐도
그대에겐 왠지 와닿지 않을 것 같아
내가 잘 표현 못 해도 바보같이 버벅대도
내게 말해줘요, 사랑하고 싶다고
어느샌가 그대 색으로 물드는 듯해
무심한 듯 다정하게 칠해줬음 해요
지금껏 모르는 척, 순진한 척 따위 해왔지만 다
바로 오늘 지금까지만
혹시나 내가 그대와 어울리지 않을까봐
불안한 마음도 가끔씩은 스쳐 가지만
항상 따뜻하게 날 바라봐줘 행복한걸요
좋아해요 좋아해요
좋아한다 말할래
좋아해요 좋아해요
좋아한다 말할래요
#네_색으로_물들어 #하루나비 #TOKOTO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