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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됐지만 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중심잡기 (휘청휘청…)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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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됐지만 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중심잡기 (휘청휘청…)

195 119 просмотров · 12 ч назад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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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119 просмотров · 12 ч назад
안녕하세요 지룽이들. 현시점 영상으로는 두 달 만에 인사드리다 보니 어찌나 떨리던지,, 두근두근,,, 어딘가로 여행 가있던 애인과 오랜만에 마주하는 심경이랄까요? 유달리 심장이 뛰고 괜히 잘 보이고 싶은 그런 마음이랄까요..? 그만큼 설레는 마음을 안고 이번 영상을 편집했어요. 바뀐 제 일상은 더욱이 내추럴(?)해져 버렸습니다. 어느 방향으로 잤는지 유추가 가능한 둥지를 머리에 틀고, 좋아하는 옷을 마음껏 입기보단 슬이의 피부에 닿기 좋은 옷은 입고, 인테리어를 꽤나 좋아하던 저의 집은 키즈 카페가 되었습니다. 마음 역시 전보다도 느슨하고 편안해진것 같아요. 이 모습을 지룽이들이 어떻게 바라봐 주실지는 모르겠지만, 모쪼록 달라진 저의 삶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 부탁드리고 싶어요. 달라진 제 일상에서 보고싶은 모습이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댓글로 마이 남겨주세요..🤍 매번 돌아오는 영상에 조금씩 녹여볼게요 히히.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오늘은 자고 일어나니 한기가 돌아 두툼한 이불을 목 끝까지 끌어올리게 되더라고요. 자나 깨나 건강 걱정인 저는.. 오늘도 또 한번 지룽이들의 건강을 걱정하며 물러가 보겠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 독감 조심, 코로나 조심. 🤍 -------------------------------------------------------------------------------------------------- 영상 속 이니스프리 선세럼 정보 남겨둘게요 🫧 올리브영에서 10.12~19 동안 데일리 UV 수분장벽 선세럼 1+1 기획전이 열린대요. 25% 할인해서 두 개에 18,000원, 하나에 9,000원 꼴이라 필요했던 분들은 참고하셔요 🤍 https://oy.run/6D5TwmHdReioV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