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 시리즈] #2. 어지럼증이 생겼을 때, 이비인후과 vs 신경과 언제 가야 할까 / 강남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배성훈
의학채널 비온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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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 시리즈] #2. 어지럼증이 생겼을 때, 이비인후과 vs 신경과 언제 가야 할까 / 강남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배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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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증은 크게 현훈(True Vertigo)과 비현훈(Not True Vertigo)으로 나눌 수 있으며, 현훈은 사물과 나의 위치 관계 왜곡을 특징으로 합니다 . 현훈의 주요 원인으로는 귀 문제(이석증, 메니에르병, 전정신경염)와 뇌 문제(중풍, 종양)가 있습니다 . 특히 귀 문제는 전정기관의 유모세포 기능 이상으로 발생하며, 눈의 움직임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 어지럼증 발생 시 구토나 구역감이 동반된다면 현훈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병원 진료가 필요하며 , 증상이 심각하거나 팔다리 마비 등 신경학적 증상이 동반될 경우 즉시 응급실 방문을 고려해야 합니다 . 이석증은 체위 변화 시, 메니에르병은 청각 증상 동반 시, 전정신경염은 하루 이틀 지속되는 어지럼증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00:00:00 어지럼증, 이비인후과 vs 신경과 어디로 가야 할까?
00:00:30 어지럼증을 담당하는 귀의 구조와 기능
00:02:50 이석과 반고리관의 역할
00:04:00 유모세포와 진동 감지 원리
00:06:00 전정안 반사: 평형기관과 눈의 관계
00:07:00 어지럼증의 종류: 현훈(True Vertigo)과 비현훈(Not True Vertigo)
00:09:00 현훈의 원인: 귀 문제 vs 뇌 문제
00:11:00 어지럼증 발생 시 대처법 및 병원 방문 시점
00:13:00 어지럼증 패턴으로 본 귀와 뇌 문제의 차이
00:16:00 메니에르병 관리 및 생활 습관 개선
담당: 김싱아, 이명진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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