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밥은 같이, 작업은 따로! 각방 넘어 '각채' 쓰는 예술가 부부가 사는 법|사진작가 남편과 광고 마케팅 아내의 나무 한 그루 베지 않은 자연 친화 고래집|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0:00 / 0:00

밥은 같이, 작업은 따로! 각방 넘어 '각채' 쓰는 예술가 부부가 사는 법|사진작가 남편과 광고 마케팅 아내의 나무 한 그루 베지 않은 자연 친화 고래집|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6 373 просмотра · 1 месяц назад
EBSDocumentary (EBS 다큐)
5,46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6 373 просмотра · 1 месяц назад
골라듄몰 초강력 추천상품! 여름 최고 보양식, 국내산 민어회 400g(등살+뱃살+껍질+부레+소스) 29,900원 무료배송 https://buly.kr/FWVVvLj ----------------------------------------------------------------------------- ※ 이 영상은 2025년 11월 11일에 방송된 <건축탐구 집 - 집은 나누어야 맛이죠>의 일부입니다. '각방'을 넘어 아예 '각채'를 쓰는 아주 특별한 예술가 부부의 전원생활을 소개합니다! 경북 예천의 한적한 산비탈, 위에서 보면 향유고래를 꼭 닮은 지형 위에 패션 디자이너 아내와 사진작가 남편이 지은 '고래집'이 있습니다. 이들은 20살 소개팅으로 처음 만나 엇갈린 뒤, 무려 2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여 부부의 연을 맺은 한 편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의 주인공들입니다. 성향과 취향이 확연히 다른 두 사람은 서로의 예술적 작업과 쉼을 존중하기 위해 본체와 별채를 따로 두어, "밥은 같이 먹되, 공간은 따로 쓰는" 완벽한 '각채 라이프'를 실현했습니다. 아내가 머무는 본체는 유럽 벼룩시장에서 모아 온 고풍스러운 앤틱 가구와 6마리의 반려동물(강아지, 고양이)을 위한 맞춤형 동선으로 꾸며졌으며, 남편의 별채는 온전한 사진 작업실이자 지인들의 낭만적인 아지트로 쓰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이 집이 자연과 공존하는 방식입니다. "나무 한 그루도 훼손할 수 없다"는 철학으로, 터에 있던 거대한 소나무와 나무들을 베어내지 않고 땅 모양이 시키는 그대로 피해 가며 집을 앉혔습니다. 통념을 벗어난 기하학적 평면 설계와 시간이 갈수록 자연스럽게 바래지는 고재목 외벽은 숲의 일부처럼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도시의 편리함 대신 흙과 풀꽃이 주는 기분 좋은 불편함을 선택하고, 자연의 시간에 맞춰 평화로운 안식을 누리는 부부의 힐링 전원일기! 지금 바로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 ✔ 프로그램명 : 건축탐구 집 - 집은 나누어야 맛이죠 ✔ 방송 일자 : 2025.11.11 #골라듄다큐 #다큐 #다큐멘터리 #건축탐구집 #각방 #전원주택 #예술가부부 #각채라이프 #귀촌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