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년 죽어가는 외계인을 만나러 간 군종 신부 — 외계인의 질문을 끝내 교회에 밝히지 않았다
미지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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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죽어가는 외계인을 만나러 간 군종 신부 — 외계인의 질문을 끝내 교회에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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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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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여름, 뉴멕시코주의 한 군사기지 안 경비가 삼엄한 방에서 한 젊은 사제는 침대 위에서 죽어가고 있는, 사람이 아닌 어떤 존재를 보았습니다. 그것은 아이보다도 작은 크기에 회색 피부를 가졌으며, 몸에 비해 머리가 비정상적으로 컸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의사나 장교가 아닌 사제를 찾았고, 숨을 거두기 전 사제에게 질문 하나를 던졌습니다. 사제는 그 질문을 가슴에 품은 채 이후 53년 동안 침묵을 지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