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그램 2026 VS 삼성 갤럭시북5 프로 VS 맥북 에어 M5 비교! 가격, 스펙, 디자인, 성능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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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그램 2026 VS 삼성 갤럭시북5 프로 VS 맥북 에어 M5 비교! 가격, 스펙, 디자인, 성능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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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그램 2026, 갤럭시 북5 프로, 맥북 에어 M5를 가격·무게·화면·성능·배터리·포트·확장성까지 붙여서 비교했습니다. 숫자는 세 제조사 공식 자료 기준이고, 배터리는 회사마다 시험 조건이 달라 용량(Wh)으로 비교했습니다. 갤럭시 북5 프로는 2025년 1월 모델(현행은 북6 프로)이라는 점도 함께 짚었습니다.
0:00 인트로
0:19 먼저 알고 보기 — 북5 프로는 구형
0:40 가격
1:45 무게
2:14 화면
2:36 ⚠ 그램은 Pro와 일반이 다르다
2:59 성능·칩
3:26 AI 성능(NPU)
3:49 그래픽
4:06 발열·냉각
4:22 배터리
5:00 포트
5:28 확장성
5:49 AI·생태계
6:10 누구에게 뭐가 맞나
6:55 한 줄 요약
■ 영상에 나온 숫자 정리
· 북5 프로 = 2025년 1월 모델 — 삼성 현행은 북6 프로(2026-01)
· 맥북 에어 M5 219만 · 249만 원 — 13형 · 15형 (2026-09-21)
· 출시가 179만 → 219만 원 — 인상 사유는 애플 공식 설명 없음
· 그램 14형 회원가 209만 원 — 정가 284만 원 · 상시 할인
· 그램 Pro 16형 회원가 381만 원 — 정가 509만 원
· 갤럭시 북5 프로 출시가 176.8만~ — 16형 16GB/512GB = 245.8만
· 그램 Pro 1,199g — 갤북 1,560g · 맥북 15형 1,510g
· 그램 14형 1,120g — 나머지 둘은 1,230g
· 그램·갤북 OLED 120Hz / 맥북 LCD 60Hz
· 맥북만 밝기 공개 (500니트) — LG·삼성은 니트 미표기
· 일반 그램 14형은 IPS 1920×1200 — OLED는 Pro 라인만
· 그램 Pro = 갤북6 Pro 같은 칩 — 울트라 X7 358H · 무게는 391g 차이
· NPU 삼성 47 · LG 50 TOPS — 애플은 TOPS 비공개
· 외장 GPU는 그램 Pro 일부만 — RTX 5050 · 대신 1,359g부터
· 배터리 용량 77 / 76.1 / 66.5Wh — 그램 Pro · 갤북16 · 맥북15
· 맥북 실사용 포트 2개 — HDMI · USB-A · SD 없음
· 맥북은 램·SSD 증설 불가 — 그램 Pro는 SSD 슬롯 2개
※ 이 영상의 음성은 AI 합성 음성(충청도 말투)입니다.
#LG그램2026 #갤럭시북5프로 #맥북에어M5 #노트북추천 #노트북비교 #그램
■ 대본 전문 (여기부터는 설명란 5,000자를 넘으면 잘라내셔도 됩니다)
노트북 바꾸려고 알아보면 결국 이 세 개로 좁혀지쥬. LG 그램, 삼성 갤럭시 북, 그리고 맥북 에어. 셋 다 얇고 가볍다고 하는디, 막상 써 보면 성격이 완전히 달라유. 오늘은 가격, 무게, 화면, 성능, 배터리, 포트까지 하나씩 다 붙여 보고, 어떤 분한테 뭐가 맞는지까지 정리해 드릴게유. 숫자는 전부 제조사 공식 자료에서 가져왔어유.
시작 전에 하나 짚고 갈게유. 갤럭시 북5 프로는 2025년 1월에 나온 모델이여유. 지금 삼성 현행은 북6 프로고유, 올해 1월에 나왔어유. 그러니께 오늘 비교는 이렇게 보셔야 정확해유. 북5 프로는 신제품이 아니라, 값이 떨어진 지금 살 만한가를 보는 거여유. 실제로 삼성 공식몰에서는 북5 프로 가격이 아예 안 뜨는 상태고유. 재고가 빠지고 있다는 뜻이여유.
먼저 가격이여유. 맥북 에어 M5는 13인치가 219만 원, 15인치가 249만 원이여유. 여기서 한 가지, 이 모델 출시 때 값은 179만 원이었어유. 지금은 219만 원이니께 40만 원이 오른 거쥬. 왜 올랐는지는 애플이 따로 밝힌 게 없어서 저도 단정은 안 할게유. 다만 사실은 사실이니께 알고 계셔야 해유.
LG 그램은 값을 볼 때 주의가 필요해유. 정가는 높게 붙어 있고 상시 할인이 크거든유. 일반 그램 14인치는 정가 284만 원인디 회원가가 209만 원이여유. 제일 비싼 그램 프로 16인치는 정가 509만 원, 회원가 381만 원이고유. AMD 칩을 쓴 그램 프로 16인치는 239만 원이여유. 보급형인 그램북 14인치는 170만 원이고유. 그러니께 그램은 정가가 아니라 할인가로 보셔야 해유.
갤럭시 북5 프로는 출시가 기준으로 176만 8천 원부터 시작했어유. 16인치에 램 16기가, 저장장치 512기가 구성이 245만 8천 원이었고유. 참고로 현행인 북6 프로 16인치는 319만 원부터여유. 같은 급으로 보면 북5 프로가 확실히 싸게 잡히는 자리에 있는 거쥬.
두 번째, 무게여유. 이건 그램이 이겨유. 그것도 숫자로 확실하게 이겨유. 16인치급에서 그램 프로가 1,199그램이여유. 갤럭시 북5 프로 16인치가 1,560그램, 맥북 에어 15인치가 1,510그램이고유. 그램이 삼성보다 361그램, 애플보다 311그램 가벼워유. 14인치급에서도 그램이 1,120그램으로 제일 가볍고, 나머지 둘은 1,230그램이여유. 매일 가방에 넣고 다니시는 분들한테 300그램 차이는 생각보다 커유.
세 번째, 화면이여유. 여기서는 맥북이 불리해유. 그램 프로하고 갤럭시 북 프로는 둘 다 OLED에 주사율 120헤르츠여유. 맥북 에어는 LCD에 60헤르츠고유. 화면을 쓸어 넘길 때 부드러운 정도가 눈에 띄게 달라유. 대신 맥북은 밝기를 500니트라고 공식으로 밝혀 놨어유. LG하고 삼성은 밝기 수치를 아예 공개를 안 해유. 그래서 밝기는 셋을 나란히 비교할 수가 없어유.
여기서 아주 중요한 함정이 하나 있어유. 그램이라고 다 화면이 좋은 게 아니여유. OLED가 들어간 건 그램 프로 라인이고유, 일반 그램 14인치는 IPS 화면에 해상도가 1920 곱하기 1200이여유. 세 제품 중에 제일 낮아유. 그러니께 그램을 사실 거면 프로인지 일반인지부터 확인하셔야 해유. 이거 모르고 샀다가 후회하시는 분들 꽤 많어유.
네 번째, 성능이여유. 그램 프로 최상위에는 인텔 코어 울트라 X7 358H가 들어가유. 갤럭시 북5 프로는 한 세대 전인 울트라 7 258V고유. 맥북은 애플 M5 칩이여유. 재미있는 건 이거여유. 그램 프로하고 삼성 현행 북6 프로는 칩이 똑같아유. 같은 인텔 울트라 X7 358H여유. 그런데 무게는 1,199그램하고 1,590그램으로 391그램이나 차이가 나유. 같은 심장을 달았는디 몸무게가 다른 거쥬.
AI 성능도 많이들 물어보시는디, 여기서는 조심해서 말씀드려야 해유. 삼성은 NPU 성능을 47 TOPS라고 공식으로 밝혀 놨고, LG는 50 TOPS 수준이여유. 근데 애플은 TOPS 수치를 아예 공개를 안 해유. 그러니께 애플까지 넣어서 숫자로 줄 세우는 건 불가능해유. 애플이 밝힌 건 AI 작업 기준으로 이전 M4 모델보다 최대 네 배 빠르다는 자기네 비교뿐이여유.
그래픽 성능 궁금하신 분들 계실 텐디, 세 제품 중에 외장 그래픽이 들어간 건 그램 프로 중에서도 RTX 5050이 달린 모델 하나뿐이여유. 대신 그 모델은 무게가 1,359그램부터 시작하고 화면도 IPS여유. 가볍고 화면 좋은 모델하고 그래픽 센 모델이 서로 다르다는 뜻이여유.
열 관리도 짚고 갈게유. 맥북 에어는 팬이 아예 없어유. 조용한 건 장점인디, 긴 영상 렌더링처럼 오래 갈아 넣는 작업에서는 열을 뺄 방법이 없다는 뜻이기도 해유. 그램 프로는 팬이 두 개고, 삼성 현행 모델은 증기 냉각을 키웠어유. 조용함을 택할지, 오래 버티는 걸 택할지의 문제여유.
다섯 번째, 배터리여유. 여기서 숫자 장난에 속으시면 안 돼유. LG는 최대 27시간이라고 하고 애플은 18시간이라고 하는디, 이걸 그대로 붙이면 안 돼유. 셋 다 시험 조건이 달라유. LG는 자기네 실험실 동영상 재생 기준이고, 애플은 동영상 스트리밍 기준에 웹서핑은 15시간이라고 따로 적어 놨어유. 삼성은 밝기 150니트에 비행기 모드 같은 조건에서 쟀고유. 그래서 공정하게 보려면 용량으로 보셔야 해유. 그램 프로가 77와트시, 갤럭시 북5 프로 16인치가 76.1와트시, 맥북 에어 15인치가 66.5와트시여유. 13인치 맥북은 53.8와트시로 제일 작고유.
여섯 번째, 포트여유. 솔직히 여기가 제일 크게 갈려유. 맥북 에어에는 실제로 쓸 수 있는 포트가 썬더볼트 두 개뿐이여유. 충전용 마그세이프는 따로 있고유. HDMI도 없고, USB-A도 없고, SD 카드 슬롯도 없어유. 발표하러 가서 프로젝터 꽂으려면 젠더가 필요하고, 카메라 사진 옮기려면 리더기가 필요해유. 반면 그램은 USB-A가 두 개에 HDMI까지 그대로 달려 있어유. 삼성은 여기에 마이크로 SD 슬롯까지 있고유. 카메라 메모리를 바로 읽을 수 있는 건 셋 중에 삼성뿐이여유.
확장성도 비슷해유. 맥북 에어는 램하고 저장장치가 본체에 붙어 있어서 나중에 못 늘려유. 살 때 결정한 용량으로 끝까지 가는 거여유. 그램 프로는 저장장치 슬롯이 두 개여서 최대 2테라까지 넣을 수 있고, 갤럭시 북도 저장장치는 교체가 돼유. 램은 세 제품 다 못 늘리고유. 그러니께 맥북을 사실 거면 용량을 처음부터 넉넉하게 잡으셔야 해유.
마지막으로 AI하고 생태계여유. LG는 엑사원이라는 자체 AI를 넣어서 인터넷 없이도 문서 찾기나 지나간 화면 되살리기가 돼유. 삼성은 갤럭시 AI가 들어가서, 갤럭시 폰이나 탭이랑 마우스 키보드를 같이 쓰는 기능이 편해유. 애플은 아이폰하고 맥의 연동이 여전히 제일 매끄럽고유. 그러니께 폰이 갤럭시면 삼성, 아이폰이면 맥북 쪽이 자연스럽게 유리해져유.
자, 이제 누구한테 뭐가 맞는지 정리할게유. 첫째, 매일 들고 다니시고 가벼운 게 제일 중요한 분. 그램이여유. 1,199그램은 다른 두 제품이 못 따라와유. 포트도 넉넉해서 젠더 챙길 일이 없고유.
둘째, 갤럭시 폰을 쓰시고 화면 예쁜 걸 원하시는 분. 갤럭시 북이여유. 특히 북5 프로는 지금 값이 떨어져 있어서, 재고가 남아 있으면 가성비가 제일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유. 다만 현행이 아니라는 건 알고 사셔야 해유.
셋째, 아이폰을 쓰시고 조용하고 오래 가는 걸 원하시는 분. 맥북 에어여유. 팬이 없어서 소리가 안 나고, 배터리 효율이 좋아서 하루 종일 충전기 없이 버텨유. 대신 포트는 포기하셔야 하고, 용량은 처음부터 크게 잡으셔야 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