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냉이톡썰]바람피다 걸려 당당하게 집 나가더니, 보육원 출신 내연녀가 임신했다며 셋이서 한집에 같이살자는 정신나간 소리 지껄이는 남편.시부가 옛날엔 첩 들이는게 흠도 아니었다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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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냉이톡썰]바람피다 걸려 당당하게 집 나가더니, 보육원 출신 내연녀가 임신했다며 셋이서 한집에 같이살자는 정신나간 소리 지껄이는 남편.시부가 옛날엔 첩 들이는게 흠도 아니었다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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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연
*등장인물*
나=곱게안나가
남편=유튜피아건설
시모=당해보니환장
시부=개가똥을끊지
내연녀=안방차지
시부내연녀=굴러온바위
다방사장=직원구함
흥신소=노하우
[깡냉이톡썰]바람피다 걸려 당당하게 집 나가더니 일주일 후 보육원 출신 내연녀가 임신했다며 갈 곳 없으니 셋이서 한집에 같이 살자는 정신나간 소리 지껄이는 남편. 시부라는 인간은 옛날엔 첩 들이는 게 흠도 아니었다고 거들고, 시모라는 인간은 식구 하나 느는 셈 치고 같이 살라며 본인들도 아예 짐 싸 들고 쳐들어와 살기 시작하는데, 한 달 뒤 현관 비번 치고 들어온 젊은 여자를 보자, 시모가 심장을 부여잡고 쓰러지고 시부는 졸도를 하고 내연녀는 하혈을 하기 시작하는데/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영상툰
남편이 내연녀랑 같이 살자고하네요
안녕하세요 남편이 최근에 저한테 외도를 들키고 집을 나갔습니다. 아직 아이는 없고요
한 일주일 지났을때 남편이 내연녀를 같이 데리고 왔어요 남편놈이 하는말이 당신도 내연녀도 포기 못하겠다 우리 셋이 같이 살자는 소리를 하더군요
순간적으로 어이가 없더라고요 외도도 모잘라서 같이 살잡니다 저보다 어리니 여동생처럼 생각하라고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시어머니라는 인간은 같이 살라고 합니다 가족하나 늘은 셈 치라는 얘기와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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