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서대표 1화) 바이브코딩으로 혼자 만든 제품 3개 중 2개 매각
양실장의 바이브코딩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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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서대표 1화) 바이브코딩으로 혼자 만든 제품 3개 중 2개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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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를 만들고, 실제로 누군가에게 팔아본 경험은 생각보다 훨씬 드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똑똑한개발자 서장원 대표와 함께, 직접 만든 프로덕트를 매각한 이야기부터 첫 외주와 창업, 그리고 크몽에 회사를 매각하기까지의 과정을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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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야기는 바이브코딩으로 실제 업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MCP 스튜디오에서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판매를 목적으로 만든 제품이 아니었지만, 주변에 계속 결과물을 공유하다 보니 필요한 사람이 나타났고 결국 실제 매각으로 이어졌습니다.
두 번째 사례 역시 먼저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품을 만들고, 이후 그 제품 자체를 고객에게 이관하는 방식으로 계약이 만들어졌습니다.
후반부에서는 시간을 더 거슬러 올라가 서장원 대표가 어떻게 개발을 시작했고, 무료 외주를 통해 실력을 검증하고, 첫 유료 프로젝트를 만들고, 에이전시를 창업하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 작은 경험들이 쌓여 결국 똑똑한개발자의 성장과 크몽 매각까지 어떻게 연결됐는지도 함께 들어봅니다.
■ 이 영상에서 이야기하는 내용
업무 문제를 해결하다 만든 MCP 스튜디오
팔기 위해 만들지 않은 제품이 매각된 과정
프로덕트를 계속 공개하고 알리는 것이 중요한 이유
서비스업의 한계를 제품으로 해결하려 한 방법
고객 문제를 제품으로 만든 뒤 이관하는 방식
바이브코딩 시대에 달라지는 외주와 제품의 경계
서장원 대표가 처음 개발과 창업을 시작한 계기
무료 외주로 처음 시장에 진입한 이유
첫 번째 유료 외주를 만들게 된 과정
작은 프로젝트 경험이 다음 기회로 연결되는 방식
초기 에이전시 창업 과정
가격을 몰랐던 시절의 시행착오
똑똑한개발자가 성장하게 된 과정
에이전시 비즈니스가 크몽에 매각된 이유
■ 타임라인
00:00:00 프로덕트 2개를 실제로 매각한 경험
00:00:26 MCP 스튜디오는 왜 만들게 됐을까
00:01:35 만들던 제품에 먼저 구매자가 나타나다
00:03:57 크몽에 매각되기 전에도 했던 고민
00:04:20 똑똑한개발자의 크몽 엑싯 스토리
00:06:00 두 번째 프로덕트 매각 사례
00:07:31 외주와 프로덕트 판매의 경계
00:08:56 군대 친구와 시작한 창업 이야기
00:09:46 무료로 시작한 첫 외주
00:10:30 첫 프로젝트가 다음 기회로 이어진 과정
00:11:38 소개로 연결된 첫 유료 외주
00:12:20 웹개발자에서 사업으로 넘어가기까지
00:12:57 처음 사업자를 내고 시작한 시기
00:13:59 초기 에이전시를 함께 만든 과정
00:15:55 작은 경험들이 크몽 매각으로 이어지다
이번 대화에서 반복해서 나오는 중요한 패턴은 하나입니다.
처음부터 거대한 사업이나 완벽한 프로덕트를 만들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내가 필요해서 만들고, 주변 사람에게 보여주고, 무료라도 실제 문제를 해결해보고, 그 결과가 또 다른 소개와 프로젝트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쌓인 경험이 어느 순간 제품이 되고, 팀이 되고, 사업이 됩니다.
특히 바이브코딩으로 만드는 속도가 빨라진 지금은 제품과 외주의 경계도 이전보다 훨씬 흐려지고 있습니다.
고객의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반복되는 구조를 제품으로 만들고, 필요하다면 그 제품 자체를 넘기는 방식까지 가능해졌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어떤 아이템을 해야 성공할까?”보다, 작은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어떻게 다음 기회로 연결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참고가 될 만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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