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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 오직 대포를 쏘기위해 일하는 도시!!

정오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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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 오직 대포를 쏘기위해 일하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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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비디오 이 애니는 1995년 개봉한 메모리즈의 세 번째 에피인 대포의 거리입니다. 감독은 오토모 카츠히로 캐릭터 디자인과 작화 감독은 오하라 히데카즈 음악은 나가시마 히로유키가 맡았습니다. 어두운 분위기의 대포의 거리는 전체주의에 대한 풍자를 보여주는데, 엄마의 잔소리가 얼핏 들으면, 평범한 듯하지만, 모두 전쟁에 관한 내용이며, 시위를 하는 사람들도, 전쟁 반대가 아닌, 건강에 해로운 화약 대신. 무공해 화약을 사용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전쟁을 하고 있지도 알 수 없는데, 체제 유지를 위한 구실일 뿐, 직접 적을 본 국민은 없습니다. 편집 영상에서는 알 수 없지만, 완전히 롱테이크 기법으로 촬영되었는데, 풀 영상(약 22분)으로 보시면 시점 변화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에피는 전체주의에 대한 비판과 동시에 한가지 목표에 메몰된 현대사회를 적나라하게 표현합니다. 모든 사람이 1등이 될수 없는 사회. 하지만, 모두 1등을 위해 달리는 사회는 낙오자들에게 비난을 쏟아붇고, 내 자식만은 낙오자로 만들지 않기위해, 자신도 알지 못하는 미래에 아이들을 던져 넣습니다. 공부를 잘해 좋은 대학나와 좋은직장을 구하고, 돈을 많이 벌어야 성공했다 인정 받는 사회. 사실 삼각함수는 포의 정확도 계산에 더 필요한 공식일 수 있습니다. 죽지못해 산다는 말은 굉장히 좋은말. 굉장히 힘든일 현재를 살아갈 용기 현실을 이겨낼 용기가 필요 메모리즈는 총 3개의 작품이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된 영화로, 오토모 카츠히로가 제작을 맡았고, 실력 있는 애니메이터들이 참여해 수준 높은 작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이상 정오비디오 였습니다.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 좋아요 부탁드려요. 오늘도 즐감하세요.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 부탁드립니다. 정오비디오 두번째 채널-쩜오비디오    / @쩜오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