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나의 죄보다 십자가가 큽니다 | 오늘의 복음 묵상 · 2026년 10월 2일

다시, 복음

0:00 / 0:00

나의 죄보다 십자가가 큽니다 | 오늘의 복음 묵상 · 2026년 10월 2일

3 просмотра · 6 дн. назад
다시, 복음
8 подписчиков
3 просмотра · 6 дн. назад
“죄를 보고 울지만, 십자가를 보고 소망합니다.” 예수님은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복음은 죄를 가볍게 여기지도 않고, 죄 때문에 우리를 절망 속에 버려두지도 않습니다. 자신의 죄를 정직하게 인정하면서도 그 죄를 온전히 담당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십자가에서 참된 위로를 발견합니다. 다시, 복음 오직 예수, 오직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