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래서 통제하는구나..|하루 40명 만 들어갈 수 있다는 섬, 바다 속 들어가보니 나온 것|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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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래서 통제하는구나..|하루 40명 만 들어갈 수 있다는 섬, 바다 속 들어가보니 나온 것|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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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5년 11월 13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가을 1번지 4부 하루 40명만 허락된 섬>의 일부입니다.
전남 신안 흑산군도에 자리한 섬, 영산도.
흑산도에서도 배를 타고 가야 하는 ‘섬 속의 섬’이다.
20명 남짓한 주민들이 지켜온 이 작은 섬은
자연보호를 위해 하루 40여 명만 입도를 허락하고 있다는데.
평소엔 자욱한 안개에 가려진 신비로운 섬.
하지만, 가을만큼은 맑고 선명한 풍경을 선사해
‘가을에 가장 놀러 가기 좋은 섬’이라는 이장 최성광 씨!
사철 중 가을은 영산도의 가장 바쁜 계절.
지금은 자연산 홍합과 전복잡이가 한창이다.
크기부터 남다른 거대한 해산물들.
오직 일 년에 딱 두 번!
봄에 36일, 가을에 36일에만 채취하기 때문이다.
오직 이때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가을의 맛과 풍경을 찾아,
가을 영산도로 떠나본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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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명 :한국기행 - 가을 1번지 4부 하루 40명만 허락된 섬
✔ 방송 일자 : 2025.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