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 방어주는 없다, 떨어질 때마다 사야할 주식 5개 | 윤지호 경제평론가 [이기자의 취재수첩]
조선일보 머니
0:00 / 0:00
이런 상황에 방어주는 없다, 떨어질 때마다 사야할 주식 5개 | 윤지호 경제평론가 [이기자의 취재수첩]
102 159 просмотров · 5 месяцев назад
조선일보 머니
230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02 159 просмотров · 5 месяцев назад
*촬영일: 2026.03.25
⚡ AI가 꼽은 영상 미리보기
"흔들리는 시장, 당신은 이 '변동성'을 얼마의 '가치'로 환전하시겠습니까?" *
1. 지정학적 위기를 기회로: TSMC와 삼성전자
한국이 멈추면 전 세계 공급망이 멈춘다! 글로벌 자본이 TSMC의 '대만 리스크'를 피할 유일한 대안으로 삼성전자를 주목하는 이유를 분석합니다.
2. 변동성의 재정의(CAPM의 함정)
학계는 주가가 흔들리는 변동성을 '위험'이라 부르지만, 실전 투자의 고수는 이를 '바겐세일의 기회'라 부릅니다. 덜컹거리는 범피 로드(Bumpy Road) 장세에서 뻔한 우량주를 주워 담는 법을 공개합니다.
3. 가치투자자의 진짜 공포: '금리'
매일 아침 쏟아지는 대폭락 뉴스나 개별 주가의 하락은 버티면 기회가 됩니다. 하지만 자산 시장의 중력인 '기준금리'가 움직일 때는 룰이 바뀝니다. 거시경제의 시그널을 읽는 안목을 기르세요.
🎥타임라인
00:00 하이라이트
00:26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 한국 경제의 급소인가?
03:42 중동 전쟁보다 더 무서운 시나리오?
05:45 전쟁으로 코스피는 지금 '안정적인 바닥'을 다지는 중인가?
10:26 연준과 한은의 입만 바라보는 시대?
13:55 성장주 vs 방어주, 지금 당장 내 계좌에 담아야 할 종목은?
20:37 (구독자 질문) 1년 후 빼야 하는 돈, 당분간 굴리려면 어디에 넣어야 하나?
🎞️말자막 설정 켜는 법
영상 오른쪽 상단 톱니바퀴 모양 선택 → '자막' 선택 → '한국어(자동 생성됨)' 선택
✉️강연 및 협업 문의
money@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