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찬양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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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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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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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가운을 입고 처음 만났던 1984년의 젊은 날.
**'간호대학 동기들의 우정과 인생을 담은 기념곡이며
간호대학 캠퍼스에서 함께 꿈을 꾸고,
밤새워 환자의 곁을 지키며 생명을 돌보았던 우리들.
기쁜 날도 있었고 힘든 날도 있었지만
서로의 청춘을 함께 지나온 시간은
이제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회갑의 나이가 된 지금도
변함없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기쁠 때 함께 웃고 힘들 때 서로를 위로하며
따뜻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발다모아84, 우리의 우정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깊어집니다.
84년의 젊은 꿈을 가슴에 간직하고
오늘도, 내일도 오래오래 함께 걸어가기를…
우리들의 아름다운 청춘과 우정을 노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