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흑인 커뮤니티 100년: 남부로부터의 이주와 흑백 분리 | Illinois 2편
지도로 보는 미국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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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흑인 커뮤니티 100년: 남부로부터의 이주와 흑백 분리 | Illinois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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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보는 미국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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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Berkeley Othering & Belonging Institute가 2020년 인구조사로 따져 보니 Chicago 대도시권이 미국에서 인종끼리 가장 따로 사는 곳으로 나왔습니다. 이 영상은 Chicago 흑인 동네의 경계가 어떻게 그어졌는지를 1920 · 1930 · 1960년 동네 지도로 따라갑니다. 1919년 폭동, 1927년부터 퍼진 인종 제한 약정과 Hansberry 가족의 소송, 연방 기관의 빨간 대출 지도, 두 번째 대이동과 계약 구매, 1955년 Emmett Till, State Street의 공공주택과 Dan Ryan 고속도로, 1966년 King 목사의 Chicago 운동, 그리고 1983년 첫 흑인 시장 Harold Washington과 119대 의회의 1 · 2 · 7선거구까지 지도와 사진으로 살펴봅니다.
0:00 미국에서 인종끼리 가장 따로 사는 대도시권 · Dan Ryan 고속도로
0:17 고속도로 서쪽 Bridgeport, 동쪽 흑인 동네
0:38 1919년 인종 폭동 · 1920년 동네 지도 (추정)
1:09 집문서의 인종 제한 약정 (1927년부터) · 1930년 동네 지도 (추정)
1:31 Hansberry 가족의 집 (1940년 연방 대법원 판결)
1:48 HOLC 은행 지도 (1939~1940년, 북쪽 장 · 남쪽 장)
2:00 두 번째 대이동 (1940~1960년)
2:13 North Lawndale: 유대인 동네에서 흑인 동네로 · 1960년 지도 (추정) · 계약 구매
2:38 1955년 Emmett Till: Chicago와 Mississippi
3:01 공공주택: State Street의 Robert Taylor Homes
3:23 Dan Ryan 고속도로와 바뀐 노선 (1956년)
3:40 1966년 King 목사: North Lawndale · Marquette Park 행진
4:01 Harold Washington 시장 (1983년) · 2020년 인종 지도
4:18 흑인이 가장 많은 1 · 2 · 7선거구와 의원들
4:31 2026년 선거의 새 후보 (2 · 7선거구)
4:47 흑인 투표구의 2020 · 2024년 대선 결과
4:59 세 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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