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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나흘을 머문 신의주 — 자강도 책임비서 강봉훈이 잘리던 그때, 한 가족은 강 반대편으로 갔습니다

평양의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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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나흘을 머문 신의주 — 자강도 책임비서 강봉훈이 잘리던 그때, 한 가족은 강 반대편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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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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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말, 압록강이 넘쳤습니다. 신의주가 잠겼고 김정은이 직접 내려왔습니다. 그 자리에서 자강도당 책임비서 강봉훈과 사회안전상 리태섭이 잘렸습니다. 북한은 공군 헬기와 국경경비대 구조정을 투입해 4,200여 명을 구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국경을 지키던 사람들이 강 위에서 사람을 건지던 나흘. 그 나흘에 강을 건넌 한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 이 영상은 확인된 보도(RFA 평안북도 소식통 2024-07-30 등)와 탈북민 증언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야기입니다. 등장 가족의 이름·지명·식구 수는 신변 보호를 위해 바꾸었습니다. 날짜·수해 경과·인사 조치는 공개 보도에 있는 것만 사용했습니다. ※ 내레이션은 AI 합성 음성입니다. ⏱️ 챕터 0:00 신의주가 잠긴 날 2:02 저는 그날 짐을 두 번 쌌습니다 6:28 학교 대피소 10:56 사흘째, 배를 봤습니다 13:49 사 년 전 — 우리 집이 그렇게 된 이유 18:49 다시 학교로, 비닐 뭉치 23:25 동시에 한 두 가지 28:08 물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32:35 날짜를 정한 사람 34:15 강까지 30분 37:17 건너는 밤 39:33 아버지 41:30 그 나흘 뒤에 알게 된 것 45:42 지금 우리 가족 49:42 여쭙고 싶은 것 ▶ 함께 보면 좋은 영상 · 북한 '30대 핵 총책' 가족 전원 탈북…순안 봉쇄    • 북한 ‘30대 핵 총책’ 가족 전원 탈북…순안 봉쇄   ▶ 함께 보면 좋은 영상 · 러시아 파견 인민군 탈북 "어무이, 저는 러시아에 팔려갑니다"    • 러시아 파견 인민군 탈북 "어무이, 저는 러시아에 팔려갑니다" 영하 35도 ...   ▶ 함께 보면 좋은 영상 · 십 년을 충성한 북한 여군 장교가 하룻밤 사이 사라졌다    • 십 년을 충성한 북한 여군 장교가 하룻밤 사이 사라졌다 #shorts #탈북...   📷 화면 출처 (라이선스 표기) · Baycrest — CC BY-SA 2.5 · Christine Johnstone — CC BY-SA 2.0 · Donny Ferguson — CC BY 3.0 · Ffggss — CC BY-SA 4.0 · FranticSpud — CC BY-SA 4.0 · Heteroscedasticity — CC BY-SA 3.0 · Kounosu — CC BY-SA 3.0 · Pedro Queiroz — CC BY 3.0 · Suikotei — CC BY-SA 4.0 · abkk — CC BY-SA 3.0 · dj_f — CC BY 3.0 · jason_she — CC BY-SA 3.0 · 红烧腰果 — CC BY 4.0 ※ Public Domain · CC0 · 공공누리 제1유형 자료도 함께 사용했습니다. #탈북 #압록강 #북한 #실화사연 #평양의메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