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이 아니라 독이었구나" 건강을 위해서 일주일에 3번 꾸준히 걸었더니 망가진 발목|무리한 달리기, 조심해야 하는 이유|발목 인공관절 수술 과정|명의|#EBS건강
EBS 건강
0:00 / 0:00
"약이 아니라 독이었구나" 건강을 위해서 일주일에 3번 꾸준히 걸었더니 망가진 발목|무리한 달리기, 조심해야 하는 이유|발목 인공관절 수술 과정|명의|#EBS건강
209 980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EBS 건강
486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09 980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 이 영상은 2025년 5월 2일에 방송된 <명의 - 무리한 운동! 발목 잡는다!>의 일부입니다.
달리기하다 파열된 인대!
두 개의 작은 구멍으로 수술하는 관절 내시경 발목 인대봉합술!
6년 전부터 운동 삼아 달리기를 꾸준히 해왔던 30대 여성. 발목을 접질려 인대가 파열된 적이 있었지만, 수술 대신 운동으로 발목 근육을 키우려고 했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발목도 자주 삐고 통증이 잦아져 발목 수술을 해야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었다고. 그녀가 받는 수술은 관절 내시경 발목 인대봉합술로 발목에 5밀리미터 크기의 구멍을 2개 만들어서 절개 부위를 최소화하고 인대를 봉합시키는 수술이다. 절개 부위가 작아 합병증이나 감염의 위험이 적은 게 장점! 발목은 혈관과 신경이 많고 부위가 좁아 내시경 수술이 쉽지 않았는데 얼마 전부터 환자의 부담감을 줄여주는 관절 내시경 수술이 가능해졌다.
건강 위해서 한 걷기운동!
오히려 발목이 손상돼서 인공관절 수술?!
건강을 위해 일주일에 세 번은 산을 부지런히 걸었던 60대 여성. 얼마 전부터 발목 통증이 극심해져 진통제 없이는 한시도 버틸 수 없게 되었다. 건강을 위해 꾸준히 했던 걷기 운동이 발목에 독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서 있는 것조차 힘들어 병원을 찾았다가 퇴행성 관절염 말기 진단을 받고 인공관절 수술을 받게 되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운동해야 발목 관절을 지킬 수 있을까? 자신의 관절 상태를 먼저 파악하고 운동 방법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근력이 없는 상태에서 무리한 운동을 하면 관절이 손상되기 때문에 운동 전에 근력을 먼저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또한 발목에 통증이 있다면,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 말고, 꼭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는 것이 발목이 무너지는 걸 막을 수 있다.
✔ 프로그램명 : 명의 - 무리한 운동! 발목 잡는다!
✔ 방송 일자 : 2025년 5월 2일
#ebs건강 #건강 #ebs #명의 #발목 #발목질환 #걷기 #걷기운동 #운동 #달리기 #러닝 #런닝 #인공관절 #인공관절수술 #발목관절 #발목관절수술 #발목수술 #발목통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