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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th Drawing]숲_'숨'을 그리다(Bach Cello Suite No 3 in C major, BWV 1009-Pablo Casals & Harmonica)

촉 _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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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th Drawing]숲_'숨'을 그리다(Bach Cello Suite No 3 in C major, BWV 1009-Pablo Casals & Harmo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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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숨은 숲을 이루고 숲은 숨을 이룬다. 숲 숨은 숲으로 상태하고 숲은 숨으로 생태한다. 상태하는 것은 감각이 증명하는 사건이다. 생태하는 것은 감각의 상태공간과 작동의 상태공간의 기울기 숲 쉽게 풀어보면 쉽게 풀어진다. 어렵게 묶어보면 어렵게 묶어진다. 풀이 되려면 묵혀야 풀이되고 묵어 묶이고 묵으면 풀린다. 사건에 시간을 고정하면 기억공간으로 묶인다. 사건은 육하원칙을 모르는 관성계의 반응장 숨쉬는 사건은 신생아 때랑 임종직전은 숨쉬는 사건의 상태공간이다. 상태공간에 시간싸이클이 붙으면 생태공간 숨의 상태공간에 시간싸이클이 붙으면 숲_생태공간 숲 숨은 숲을 이루고 숲은 숨을 이룬다. 바흐와 파블로 카잘스의 숨결은 악보로 보전된 대칭변분공간 악보로 보전되지 않은 대칭변분공간 기억공간이 시간에 고정되지않은 상태공간은 언제어디서나 살아 숨쉰다. 프리재즈에서도 공유되는 숨결 민속음악에서도 공유되는 숨결 기록음악에서도 공유되는 숨결 음악뿐아니라 사람에게 공유되는 숨결 음악이 먼저냐 사람이 먼저일까 숨이 먼저일까 마치 디지털에 0과 1의 관절로 마디와 간격의 요술을 부리듯 음악과 숲은 숨으로 헤아리며 기억하는 '숨' 0과 1의 상태공간 디지털세상 들숨과 날숨의 상태공간 생태세상 "숨"을 그리다_ ‘Breath Drawing' 숲그림_ 숲 _ 50cm x 100cm 장지에 아크릴 _ 2022 _ 이김천 소리_ Bach Cello Suite No 3 in C major, BWV 1009(Pablo Casals 1936)_ Harmonica _ 이김천    • Bach Cello Suite No  3 in C major, BWV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