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더 컸다고 생각해' 데뷔작으로 흑자를 낸 뮤지컬 작가의 솔직한 이야기 | 카루셀의 환승일지 Ep. 13 Pt 2.
카루셀 | Kay's Carou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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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더 컸다고 생각해' 데뷔작으로 흑자를 낸 뮤지컬 작가의 솔직한 이야기 | 카루셀의 환승일지 Ep. 13 P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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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루셀 | Kay's Carou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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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케이의 회전목마에 올라탄 환승객 허재인님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드라마를 써봤지만 재미없었고, 영화는 업계가 막혀 있었습니다.
주사위를 돌리듯 선택한 뮤지컬이었지만, 같은 소재로 여섯 번을 고쳐 쓰는 지옥 같은 시간 끝에 데뷔작이 흑자를 기록했고, 이제 중국 상하이 투어까지 가게 됐습니다.
'레고 세 개'로 만든 2인극이 컬트적 팬덤을 낳기까지, 예술로는 절대 돈을 못 번다는 말을 들으며 MBA와 박사 과정을 전전했던 각본가의 진짜 이야기입니다.
창작으로 먹고살 수 있을지 확신이 없어 다른 길을 기웃거리고 있는 분들, 또는 뮤지컬·각본·스토리텔링 분야로의 전환을 꿈꾸는 분들께 이 영상을 추천합니다.
#뮤지컬작가 #각본가 #커리어전환 #창작으로먹고살기 #환승일지
🎠 Instagram: @karouseling
🍷 Contact: karouseling@gmail.com
#자기계발 #커리어성장 #진로고민 #이직고민 #카루셀의환승일지 #RideWithKay
| 타임라인 |
00:00 인트로 — 드라마·영화 말로 뮤지컬로 흘러온 경위
01:14 데뷔작 '쉐도우' — 여섯 번 고쳐 쓰고 흑자까지
02:43 레고 세 개의 조건 — 제작비 제한이 오히려 이득이었던 이유
05:39 중국 상하이 공연 — 아시안 가족 서사로 국경을 넘다
07:30 컬트 팬덤의 탄생 — 2차 창작물이 쏟아지던 그 순간
14:30 박사·겸임교수 그만두기 — 뇌파 검사 후 내린 결단
15:00용기가 아니라 자기 인식 — 전환을 고민하는 분들께 드리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