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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책 이 영상 하나로 끝입니다 | 스스로 잘 보는 아기 그림책 추천 (내돈내산)

숲깽이새나 SAENA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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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책 이 영상 하나로 끝입니다 | 스스로 잘 보는 아기 그림책 추천 (내돈내산)

6 176 просмотров · 11 дней назад
숲깽이새나 SAENA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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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발달 #몬테소리 #아기책 #그림책읽어주기 지난 영상에서는 제가 ‘책육아’라는 말에서 멀어지게 된 이유와 책보다 먼저 중요하게 생각했던 환경에 대해 이야기했는데요! 이번에는 그래서 “실제로 어떤 책을 잘 봤나?”에 대한 이야기를 해봤어요. 📚 저희 아이가 정말 잘 봤던 책 • 파이돈 아트북 • 모스틀리 사운드북 • 블루버드 팝업북 • 아람북스 《자연이랑》 • 그레이트북스 《안녕, 마음아》 00:00 책 좋아하는 아이, 뭐가 달랐을까? 00:24 책을 읽으라 하지 않아도 스스로 꺼내 보는 책 공간 만들기 00:52 파이돈 아트북: 감정을 이렇게도 보여줄 수 있다고? 파이돈 아트북 03:34 모스틀리 사운드북: 영어 공부 안 시켰는데 노래를 외웠어요 04:34 블루버드 팝업북: 돌 전부터 너덜너덜하게 본 책 05:53 아람북스 《자연이랑》: 전집을 지향하지 않는 제가 잘 봤던 전집 ① 06:50 그레이트북스 《안녕, 마음아》: 전집을 지향하지 않는 제가 잘 봤던 전집 ② 09:02 33개월 아이의 한글 시그널, 어떻게 반응할까? 10:11 모든 아이가 책을 좋아할 필요는 없어요. 대신 부모가 만들어줄 수 있는 것 11:00 결국 책보다 먼저였던 아이 스스로 잘 노는 환경 11:24 끝 모든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기보다, 저희 아이가 돌 전부터 33개월인 지금까지 실제로 오래, 반복해서 꺼내 본 책들을 기준으로 골랐어요. 주의: 에디터 직업병으로 책에 대한 지극히 주관적인 취향과 애정이 영상 곳곳에서 느껴지실 거예요. ‘아, 저런 책도 보여주는구나!’ 옆집 오지랖 엄마의 추천 정도로 편안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집은 모두 몇대에 걸친 누렁이 컨디션으로 물려받거나 당근으로 구매해봤는데요! 전집을 지향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중 실제로 만족스럽게 잘 본 것만 소개해봅니다. 저는 책 뒤에 적힌 권장 월령보다 우리 아이가 그 책을 집어 든 순간이 그 아이에게는 적기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 것보다 책을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 그리고 대단하게 환경을 꾸미려 하기보다 우리 가족과 집 상황에 맞춰 모두가 행복할 것! 요즘은 아이의 관심이 그림에서 이야기로, 이야기에서 글자로 조금씩 넓어지고 있어요. 이제 그 시그널에 맞춰 그다음 경험을 살짝 열어주는 과정도 하나씩 소개해볼게요. 책도, 글자도 결국 놀이처럼 만났으면 합니다. 오늘도 우리 모두의 우아한 육아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