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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을 썼다 탈이 났다 (탈) — 재즈 힙합 | 골목 GOLMOK · Korean Hip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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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을 썼다 탈이 났다 (탈) — 재즈 힙합 | 골목 GOLMOK · Korean Hip Hop

42 просмотра · 1 дн.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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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즈 힙합 · 탈 저승에 두 명뿐인 지부장 중 동양 쪽을 맡은 자리. 곤룡포에 운동화, 검은 토끼 탈을 쓰고 울면서도 명령은 내가 내린다. 탈을 썼다, 탈이 났다, 그래도 탈출은 없다 — 책임자의 자리는 맨 앞이라는 노래. 70BPM 재즈 힙합에 대금과 낮은 낭독을 얹었습니다. 탈(가면)·탈 나다·탈출, 세 가지 뜻을 한 훅에 겹쳤습니다. A Korean jazz hip hop track with a daegeum flute — a masked leader who cries first and still gives the order, because the one in charge stands at the front. 🎵 가사 자막 포함 (4K) — 가사 — 헔헔헔 게 아무도 없느냐 저승에 두 명뿐인 지부장 중에 동양 쪽을 맡은 자리 흑부 지부장 곤룡포에 운동화 검은 토끼 탈 칠지도 쥐고 헔헔헔 웃으며 서는 오늘의 이 무대 한 장 부하가 쓰러지면 눈물부터 나는 울보라 놀려도 그 눈물이 내 책임의 도장 독이 든 밥상을 웃으며 받고도 쓰러지지 않는 척 서 있던 날 몸은 약해도 마음은 대장 부하가 쓰러지면 눈물이 먼저 났다 그래도 명령은 내가 내린다 탈을 썼다 탈이 났다 그래도 탈출은 없다 등 뒤엔 내 부하들 책임자의 자리는 맨 앞이다 대의원이 쉿 꿇어 외쳐도 나는 안 꿇어 이곳에선 그 누구의 아래일 수 없는 내 지위 독이 든 밥상으로 약해진 몸 결계에 막힌 보고 홀로 남은 본부 한복판 고립 포위 게 아무도 없느냐 외치자 모여든 부하들 일괄지휘로 조정판 위의 말이 되어 선 방위 지옥불이 날아오자 등으로 막아 등뼈가 드러나도 부하 앞에 선 호위 부하가 쓰러지면 눈물이 먼저 났다 그래도 명령은 내가 내린다 탈을 썼다 탈이 났다 그래도 탈출은 없다 등 뒤엔 내 부하들 책임자의 자리는 맨 앞이다 맹세를 잊고 비리에 물든 사신들에게 던진 건 질책 그리고 임무 싸우다 죽어라 외쳤어도 속뜻은 죽지 말고 령을 인도하는 본연의 의무 고문 앞에서도 우린 군인이 아니라 외친 건 하계왕도 못 꺾는 나의 직무 파란색을 가진 자의 책임은 앞장서 맞는 것 그것이 내 유일한 책무 기억해 내라 처음 맹세하던 스스로를 탈을 썼다 탈이 났다 그래도 탈출은 없다 등 뒤엔 내 부하들 책임자의 자리는 맨 앞이다 사신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령을 인도한다 웹툰 「헬퍼」 사신 캐릭터를 모티프로 한 비공식 팬 창작입니다. 음악·가사·그림은 AI 도구로 제작했습니다. #골목GOLMOK #탈 #한국힙합 #재즈힙합 #koreanhiph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