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우주에 널린 쓰레기 주워서 돈 버는 일본 (와세다대학교 국제학술원 박상준 교수)

언더스탠딩 : 세상의 모든 지식

0:00 / 0:00

우주에 널린 쓰레기 주워서 돈 버는 일본 (와세다대학교 국제학술원 박상준 교수)

151 310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언더스탠딩 : 세상의 모든 지식
1,4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151 310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내용 요약 영상은 일본이 우주산업에서 미국·스페이스X에 크게 뒤처져 있음에도, 자신들이 경쟁할 수 있는 틈새를 찾아 상업화를 시도하는 전략을 다룹니다. 일본은 달 착륙에 성공한 5개국 중 하나이고, H2 계열을 통해 한국보다 훨씬 일찍 국산 발사체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현재 주력인 H3 로켓은 미쓰비시중공업이 제작·발사하고 있으며, 단순한 기술 자립을 넘어 실제 고객을 확보하고 돈을 버는 발사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H3는 아직 발사 실적과 신뢰성에서 수백 회 발사 경험을 쌓은 스페이스X의 팰컨9과 큰 격차가 있습니다. 일본이 선택한 차별화 전략은 모듈화와 고객 맞춤형 발사체입니다. 엔진과 부스터 등을 표준화된 모듈로 만든 뒤 위성의 크기와 고객 요구에 따라 조합해 비용을 낮추는 방식으로, 과거 일본 자동차 산업이 미국차와 경쟁했던 전략과 비슷합니다. 여기에 정확한 궤도 투입 같은 일본 특유의 정밀성을 경쟁력으로 삼으려 합니다. 반면 스페이스X처럼 로켓을 회수·재사용하지 않는다는 약점도 있지만, 발사 횟수가 충분하지 않다면 오히려 회수 시스템을 유지하는 비용 때문에 일회용이 경제적일 수도 있다는 판단입니다. 결국 기술 자체보다 충분한 발사 수요와 상업적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느냐가 핵심 과제입니다. 또 다른 주목할 분야는 우주 쓰레기 처리 기업 아스트로스케일입니다. 위성에 접근해 상태를 점검하고, 연료를 보급해 수명을 연장하거나, 수명이 끝난 위성·로켓을 자석이나 로봇팔로 붙잡아 대기권으로 끌어내리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직 적자이고 본격적인 쓰레기 수거 실적도 없지만, 앞으로 위성을 발사한 기업에 폐기 책임을 지우는 규제가 만들어진다면 새로운 거대 시장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국 일본의 목표는 스페이스X를 정면으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발사체·우주 청소·정밀 부품 등 우주산업의 공급망 곳곳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확보해 미국 기업과 공존하는 것입니다. 📌핵심 주제 스페이스X와 격차 큰 일본, 왜 H3를 계속 개발하나 일본 자동차 전략을 로켓에 적용한 ‘모듈형 H3’ 우주 쓰레기 청소가 새로운 산업이 될 수 있을까 스페이스X를 이기는 대신 공급망의 한 자리를 노리는 일본 [AI로 영상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언더스탠딩 문의: understanding.officialmail@gmail.com 👉글로 읽는 "언더스탠딩 텍스트".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 👉언더스탠딩 멤버십 가입    / @understanding.   ■ 이 영상을 텍스트로 읽고 싶다면 → 언더스탠딩 이글루스 링크: https://egloos.com/understan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