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이 입 열면 한동훈 바로 구속. 윤석열 옆 여성의 정체 제대로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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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이 입 열면 한동훈 바로 구속. 윤석열 옆 여성의 정체 제대로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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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의원이 보호하겠다고 외친 공익제보자가, 정작 자신은 제보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봉지욱 기자가 논란이 불거지기 여드레 전 당사자와 통화한 녹음을 공개하며 '제보자 바꿔치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재판이 끝나지 않은 여성 기업인의 실명 공개 문제와 임상시험 관련 주장의 진위도 함께 짚었습니다.
주요 타임라인 ##
00:00 오프닝 나레이션
00:13 수사기록 4만 쪽, 기자가 작정하고 나왔다
04:07 한동훈이 만든 공익제보자, 오늘 공개합니다
10:22 구속영장은 두 번 기각됐다
10:59 뒤늦게 튀어나온 500만 원
19:27 공익제보자의 실체 — 2억 요구 카톡
22:30 8일 전 통화 녹음이 다 뒤집었다
30:42 "나는 민주당이다" 해명의 진실
40:32 학교 옆 건물, 폐업증명서가 말한다
43:53 대통령 옆에 선 여성, 누가 세웠나
47:59 최욱 앞에서 다시 푼다
56:50 그럼 그 기록은 누가 넘겼나
59:12 이재명 연결고리는 이렇게 만들어졌다
1:08:29 빨간 동그라미 두 개, 최욱도 놀랐다
1:13:04 93명이 쓰러졌다는 주장의 실체
1:18:45 혼자서는 역부족입니다
본 영상은 매봉쇼와 매불쇼 방송 콘텐츠를 편집·재구성한 콘텐츠이며, 다뤄지는 내용은 방송에서 언급된 발언 및 보도를 기반으로 합니다.
특정인에 대한 주장이나 의혹은 확정된 사실이 아닌 방송 중 언용된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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