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가장 이상하고 엉뚱한 형별과 재판 Top10
쉽게 설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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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이상하고 엉뚱한 형별과 재판 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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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설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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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를 법정에 세워 변호인을 붙이고 정식으로 재판했습니다.
쥐한테는 소환장을 보냈고, 죽은 교황은 무덤에서 꺼내 의자에 앉혀놓고 심문했습니다.
전부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역사상 가장 이상한 형벌과 재판 열 가지를 모았습니다.
마지막에 하나 더 있습니다. 다들 중세 고문의 상징이라고 알고 있는 그 물건 이야기입니다.
0:00 오프닝
0:29 포르모수스 교황, 죽은 지 아홉 달 만에 법정에 앉혀짐
2:30 오툉의 쥐들, 고양이가 무섭다는 이유로 출석을 거부함
4:41 바젤의 수탉, 알을 낳은 죄로 화형
6:10 페릴로스, 자기가 만든 청동 황소의 첫 희생자
7:41 자일스 코리, 돌에 눌리면서 더 얹으라고 함
9:09 팔레즈의 암퇘지, 사람 옷을 입고 교수대에 오름
10:35 스콜드스 브라이들, 말이 많다는 이유로 씌운 쇠 마스크
12:07 올리버 크롬웰, 죽어서 묻힌 뒤 다시 파내져 교수형
13:40 방브르의 당나귀, 마을이 써준 품행증명서로 무죄
15:11 데오단드, 사람을 죽인 물건을 처벌하던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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