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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더 간절했어요” 12년 기다린 '캡틴' 이승현의 '금빛 엔딩' (기자회견) / 스포츠머그

스포츠머그 - SPORTSM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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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더 간절했어요” 12년 기다린 '캡틴' 이승현의 '금빛 엔딩' (기자회견) / 스포츠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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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국가대표 100경기 돌파, 금메달 소감? 00:47 부상 악재 속에서도 팀을 하나로 묶은 비결? 01:43 12년 기다린 금메달, 가장 큰 원동력? 02:13 숙소·버스 문제, 선수들은 어떻게 받아들였나? 03:07 개성 강한 12명을 하나로 묶은 비결? 04:00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며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일본을 67대 57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습니다. 대표팀에서 10년 넘게 뛴 주장 이승현은 "12년 동안 기다렸다"며 이번 금메달을 향한 간절함을 털어놨습니다. 숙소와 버스 문제, 잇단 부상 속에서도 선수들을 하나로 묶었던 과정과 주장으로서의 속내도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금메달 직후 열린 이승현의 기자회견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한성희 / 구성·편집 : 박진형 / 영상취재: 김세경 / 제작: 스포츠취재부) 🥇스포츠는 뭐다? ▶ 스포츠머그 SPORTSMUG #스포츠머그 #이승현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금메달 #대한민국농구 #농구대표팀 #캡틴 #한일전 #2026아시안게임 #농구 #나고야아시안게임 #SMG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