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한반도 옆에서 천년을 버틴 나라, 제주도는 어떻게 우리나라가 됐을까

역사한줌

0:00 / 0:00

한반도 옆에서 천년을 버틴 나라, 제주도는 어떻게 우리나라가 됐을까

25 959 просмотров · 9 дней назад
역사한줌
188 подписчиков
25 959 просмотров · 9 дней назад
#제주도역사 #탐라국 #한국사 #제주도 #역사이야기 한반도 바로 옆에 왕이 따로 있고 말이 달랐던 나라가 천년 가까이 있었습니다. 당나라 황제와 일본에 자기 이름으로 사신을 보내던 섬나라 탐라가 어떻게 전쟁 한 번 없이 우리나라가 됐는지, 삼성혈 신화부터 1445년 세종실록의 도장 회수까지 기록으로만 따라갑니다. ⏱ 타임스탬프 0:00 우리나라가 아니었던 섬 0:54 땅에서 솟은 세 사람과 활로 나눈 땅 3:59 바다로 나간 섬나라, 중국 돈 열여덟 개 7:52 백제가 망한 뒤 1년 반, 세 나라에 보낸 사신 11:18 나라에서 고을로, 탐라에서 제주로 14:23 남의 전쟁과 몽골의 백 년, 그리고 1374년 20:56 도장 하나, 실록 한 줄, 그리고 지금 남은 것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제주 삼성혈의 세 사람은 왜 하늘이 아니라 땅에서 솟았나, 화살로 나눈 땅이 지금의 일도동·이도동·삼도동이 된 사연 1928년 제주항 공사에서 나온 2천 년 전 중국 동전 18개, 문헌보다 수백 년 앞선 교역의 증거 수나라 역사책이 적은 "언어는 한과 같지 않다", 가죽옷과 굴집을 적은 사람은 누구 편이었나 476년 백제가 가장 약할 때 손을 내민 첫 사신, 498년 공물을 끊었다가 사과한 장면이 말하는 것 660년 백제가 망한 뒤 1년 반 사이에 일본·당·신라 세 나라에 차례로 보낸 사신, 그리고 일본이 먼저 배를 띄운 두 해 1105년 고려사 지리지 한 줄로 나라에서 고을이 되고, 13세기 초 "물 건너 고을"이라는 뜻의 제주가 된 순서. 오키나와 류큐 왕국과의 비교 1273년 배 160척의 연합군, 3년 뒤 풀린 몽골말 160필, 그리고 백 년 동안 섞여 산 사람들 1374년 섬 인구 두 배가 넘는 2만 5천 명의 군대, "가담한 자는 쳐 죽인다"는 조항, 40년 뒤 한 관리가 받아 적은 문장 1445년 6월 19일 세종실록, 도장을 거두자는 청과 임금의 대답 "그대로 따랐다" 배를 못 타게 한 200년 동안 하루 전복 70개, 반토막 난 인구, 1729년 영조가 "탐라는 다르다"며 돌려보낸 상소 🔗 출처 리스트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 세종실록 세종 27년 6월 19일, 제주 도지관을 혁파하고 인신을 거두다 https://sillok.history.go.kr/id/wda_1...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 영조실록 영조 5년 9월 20일, 제주 유생 고한준 등의 사액 상소 https://sillok.history.go.kr/id/wua_1...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 세종실록 지리지 전라도 제주목, 삼성 신화와 탐라 연혁 https://sillok.history.go.kr/id/kda_4...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 삼국사기 백제본기, 476년·498년 탐라 기사 https://db.history.go.kr/id/sg_026r_0... 국사편찬위원회 고려시대 사료 — 고려사 지리지 탐라현 https://db.history.go.kr/goryeo/level... 제주학연구센터 — 13~14세기 고려와 원제국의 탐라(제주) 정책 http://jst.re.kr/upload/pdf/RC0009054... 국가유산포털 — 제주 삼성혈(사적), 제주 항파두리 항몽 유적(사적) http://www.heritage.go.kr/heri/cul/cu... 🔔 교과서가 빼먹은 역사의 뒷장을 한 줌씩 꺼냅니다. 구독해 두시면 다음 한 줌도 놓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