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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히지 않는 엘리베이터, 허공과의 대화… 세실 호텔 물탱크 미스터리, "수압이 약하고 물맛이 이상해요" 옥상 물탱크 속 알몸 시신의 진실

미스테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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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히지 않는 엘리베이터, 허공과의 대화… 세실 호텔 물탱크 미스터리, "수압이 약하고 물맛이 이상해요" 옥상 물탱크 속 알몸 시신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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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수많은 연쇄 살인마들이 머물렀던 미국 LA의 악명 높은 세실 호텔에서 21세 대학생 엘리사 람이 흔적도 없이 실종됩니다. 경찰이 공개한 엘리베이터 CCTV 속 그녀의 마지막 모습은 전 세계를 충격과 공포에 빠뜨렸습니다. 문이 닫히지 않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허공을 보며 누군가와 대화하듯 손을 기괴하게 꺾고, 벽 뒤로 몸을 숨기며 도망치듯 이상 행동을 반복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며칠 뒤, 호텔 투숙객들이 "수압이 너무 약하고 수돗물에서 검은빛과 이상한 맛이 난다"고 항의하자 확인한 옥상의 거대한 잠긴 물탱크 안에서 그녀의 알몸 시신이 발견됩니다. 일반인의 출입이 철저히 차단된 옥상, 높이 3미터의 거대한 물탱크 안으로 그녀는 어떻게 들어간 걸까요? 약물도 외상도 전혀 없었던 이 불가사의한 죽음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엘리사람 #세실호텔 #미스터리사건 #실화공포 #미제사건 #그것이알고싶다 #CCTV괴담 #기괴한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