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차] 라스베가스 스피어 오즈의 마법사 후기 |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M&M's 월드·벨라지오 분수 (미국 서부 신혼여행)
하레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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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차] 라스베가스 스피어 오즈의 마법사 후기 |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M&M's 월드·벨라지오 분수 (미국 서부 신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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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렛 오픈런으로 시작해 순대국으로 든든히 먹고, 스피어에서 '오즈의 마법사'를 본 라스베가스의 하루. 미국 서부 신혼여행 12일차.
제일 싼 구역에서 본 스피어 후기(주차·좌석·4D 효과·매점 물가)와 스트립 산책, 몽 아미 가비 저녁, 밤의 벨라지오 분수까지 담았어요.
0:00 오프닝
0:16 12일차 동선
0:26 라스베가스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
0:39 무봉리 토종순대국
1:04 스피어 '오즈의 마법사'
3:12 illy 카페 젤라토 · 숙소 창밖 벨라지오
3:51 라스베가스 스트립
4:15 코카콜라 스토어
5:05 M&M's 월드
6:20 패리스 라스베가스
6:53 몽 아미 가비 저녁
7:13 벨라지오 분수 (밤)
7:49 샹들리에 바
8:11 다음 편 예고 (LA)
📍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런, 한국보다 엄청 싸진 않은 느낌
📍 스피어: 오후 2시 공연, 주차는 생각보다 편리 / 가장 저렴한 구역도 화면이 잘 보이지만 경사가 가파름 / 바람·낙엽·사과·연기가 실제로 나오는 4D 효과 / 매점 500ml 탄산음료 약 만 원
📍 illy 카페: 젤라토를 갈아 스무디처럼 만들어 줌
📍 몽 아미 가비: 한 달쯤 전에 예약, 실내·테라스석, 자리에서 벨라지오 분수가 보임
📍 샹들리에 바: 신혼여행 바우처로 방문
#라스베가스 #스피어 #미국서부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