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시편137편_기억하며 울었도다
홍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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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시편137편_기억하며 울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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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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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7. 26 [하루 한 장]
"기억하며 울었도다" (시137편)
설교자 : 홍융희 목사 (분홍목사)
부산 성민교회 새벽기도회 설교
http://sungminch.com
시137편은 비탄의 노래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망하고
바벨론에 끌려간 백성들이
유프라테스 강가에 살면서
시온을 그리워하며 부르는
가슴 아픈 노래입니다
그러나 이 노래에 소망이 있고
아직 꺼지지 않은 불씨가
살아 있는 이유는 이들이
시온을 기억하며 울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억한다는 자체가 믿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잊지 않고 붙잡을 때
하나님도 우리를 기억하셔서
구원하시고 회복시켜 주십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라도
하나님의 은총을 기억합시다
다시 나를 붙잡아 주시고
나를 도우실 주님을 기억하고
주님께 믿음으로 나아갑시다
오늘도 주님이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