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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흥행 KEPIC-Week…20년 취재 결정판

에너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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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흥행 KEPIC-Week…20년 취재 결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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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처음 시작된 KEPIC-Week. 그리고 2005년 제3회 부산 행사부터 2026년까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분위기는 분명히 달랐습니다. 2026 KEPIC-Week 참석자는 공식 집계로 1100명을 넘어섰습니다. 한때 존폐까지 거론됐던 행사가 왜 다시 이렇게 뜨거워졌을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20년 넘게 KEPIC-Week를 지켜본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그 이유를 짚어봅니다. KEC와 KEPIC은 무엇이 다른지, KEPIC은 왜 만들어졌는지부터 시작합니다. 원전 국산화와 함께 태동한 KEPIC이 어떻게 국내 원전 공급망과 산업 생태계를 뒷받침했는지, 수많은 이해관계와 갈등 속에서 KEPIC-Week가 왜 만들어졌는지도 살펴봅니다. 그리고 UAE 원전 수주와 글로벌화라는 도전을 거쳐 다시 찾아온 새로운 기회, SMR을 이야기합니다. 올해 KEPIC-Week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① SMR이라는 새로운 목표 ② 산업계 관심을 반영한 프로그램 ③ 달라진 KEPIC-Week의 행사 구성 과거 대형원전 시대에는 후발주자였지만 SMR은 이제 막 열리는 시장입니다. 과연 KEPIC은 글로벌 SMR 시장에서 ASME와 같은 표준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요? 과거 KEPIC이 우리 원전 생태계의 씨앗이 됐다면, 이제 KEPIC에는 SMR이라는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20년 취재 현장에서 보고 들었던 이야기와 함께 KEPIC과 KEPIC-Week를 제대로 한번 들여다봤습니다. 역대급 KEPIC-Week, 그 뜨거웠던 현장으로 가보시죠. #KEPIC #KEPICWeek #케픽 #케픽위크 #SMR #원전 #원전생태계 #원전공급망 #전력산업 #전력산업기술기준 #KEC #기술표준 #국제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