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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나를 도와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날 남양에 왔습니다 /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rosario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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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나를 도와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날 남양에 왔습니다 /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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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rio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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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천지 어디에도 나를 도와줄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찾아갈 곳이 없습니다.” 유방암 진단을 받고 수술받을 길이 막막했던 한 어머니. 그날 떠오른 곳은 남양, 성모님의 집이었습니다. 남양성모성지 봉헌 35주년을 맞아, 묵주알에 기대어 울던 그 어머니와 편지로 애타는 사연을 보내온 분들을 기억합니다. 성모님을 엄마라고 부르며 찾아갈 곳이 있다는 축복, 그리고 그 기도에 응답하려 움직인 사람들의 사랑을 나눕니다. 2026. 10. 7.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남양성모성지 #봉헌35주년 #묵주기도의성모님 #묵주기도 #성모님의집 #이상각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