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브라이언 누구야?" 결승 보던 일본 프로게이머들, 한국 40대 3인방에 역전패하자 "한국이 한 수 위"
반응왔네
0:00 / 0:00
"이 브라이언 누구야?" 결승 보던 일본 프로게이머들, 한국 40대 3인방에 역전패하자 "한국이 한 수 위"
380 просмотров · 5 дн. назад
반응왔네
19 подписчиков
380 просмотров · 5 дн. назад
"이 Bae J라는 브라이언 누구야, 엄청 세네 했더니 Knee였어요." — 일본 격투게임 프로 どぐら(X 조회 38만)
"대비는 했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이 한 수 위였어요." — 일본 철권 대표 노비(아사히신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 단체전 결승. 스트리트 파이터·철권·킹 오브 파이터즈, 세 게임 모두 일본에서 태어난 게임으로 치른 결승에서 평균 41.7세 한국 대표팀(배재민·연제길·이광노)이 1 대 2로 끌려가다 4세트를 내리 따내 개최국 일본을 5 대 2로 꺾었습니다. 그날 밤 일본 선수들과 해설자, 팬들은 무슨 말을 남겼을까요?
▪ 셋 다 일본 게임 — 종주국 안방의 결승
▪ 본명 'BAE J'의 정체 — 일본 프로들이 부르는 '무릎 형님'
▪ '무릎은 불멸이다' — 더스코어 · EVO 재팬 2025 아홉 라운드 연속
▪ 1 대 2 → 5 대 2, 해설자 후리다가 본 흐름
▪ 노비 '못 읽었다' · 2 대 4에서 일본이 고른 철권
▪ 아사히 '귀기 서린 한국' · 히구치 '울 뻔했다'
▪ 야후재팬 '토양 차이' · '일본 선수들이 목표로 삼는 사람들'
▪ 온도차 — '스포츠 대회에서 하는 건 위화감'
▪ 숨이 막혀도 버틴 6개월
■ 챕터
00:00 결승 그날 밤, 일본 대표 "엄청 준비해 왔더라"
01:02 오늘의 이야기 — 셋 다 일본 게임
01:44 격투게임 종주국의 안방
02:14 본명 'BAE J'의 정체 — 일본 프로들의 '무릎 형님'
04:50 매드KOF와 다코기 — '괴물 라인업'
05:50 결승 — 1 대 2에서 5 대 2로
08:12 진 쪽의 이야기 — 아사히 '귀기 서린 한국'
10:29 일본 팬들이 달라진 시선
11:50 온도차 — '스포츠 대회에서 하는 건 위화감'
12:25 숨이 막혀도 버틴 6개월
14:00 마무리
■ 영상에 나오는 해외 반응
· 유튜브 ひぐちゃんねる(@higuchi2001) · ときどの部屋(@tokido_room) · ふり〜だ(@frieda0914) · theScore esports · Evo Events
· X @maneater_dgr · @Yuu_Norespect · @aobara0208 · @team_YAMASA · @higuchi010914 · @daichinobi · @jialong21762466 · 야후재팬 댓글
※ 본 영상은 공개된 뉴스·SNS 게시물·영상을 인용해 재구성한 해설 콘텐츠이며, 영상 클립과 SNS 게시물에는 화면에 출처를 표기했습니다.
출처
경기 기록: 대회 공식 결과(아이치·나고야 2026), Inven Global, 연합뉴스
해외 매체: 아사히신문, 패미통, 4Gamer, 더스코어 e스포츠, TalkEsport, EventHubs
국내 보도: 인벤, 중앙일보, SBS, 경향신문, 서울신문, 노컷뉴스
자료 화면: 스포타임, 현장 관객 영상(Haru_metal · TeamYAMASA · @tomolain), Evo Events, PhiDX, 쿠키뉴스 게임
효과음: 사용자 효과음 라이브러리 · Mixkit
[반응 클립 출처]
@EvoEvents
@SPOTIME_SPOTV
@frieda0914
@higuchi2001
@theScoreesports
@tokido_room
#아시안게임 #e스포츠 #철권 #무릎 #배재민 #연제길 #이광노 #격투게임 #일본반응 #해외반응 #스트리트파이터 #킹오브파이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