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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는 계속된다 감자국·계란찜·두부부침|푸른 팥 수확하고 시청자와 함께한 아침밥

출근전 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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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는 계속된다 감자국·계란찜·두부부침|푸른 팥 수확하고 시청자와 함께한 아침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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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전 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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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0월 15일, 출근 전 텃밭* 해가 짧아져 어두운 아침, 이제 아들은 텃밭 대신 어머니의 주방 보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 먼저 아궁이에 불을 피우고 두부를 썰어 노릇노릇 두부부침을 만들었습니다. 어머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아침 준비를 돕고, 동이 트자 길고양이 가족과 토끼 라지, 강아지 이쁜이에게도 아침밥을 챙겨 줍니다. 🌿 오늘의 텃밭 일은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푸른 팥 수확! 수확한 팥을 마루에 널어놓고, 겨울에 사용할 장작도 거실 앞 베란다로 옮겨 놓았습니다. 🍚 오늘 아침 메뉴는 시원한 감자국, 계란찜, 아들이 직접 만든 두부부침과 각종 김치입니다. 어머니와 맛있게 아침을 먹으며 라이브에 찾아온 시청자 여러분과 이야기를 나누니 웃음도 행복도 가득합니다. 식사를 마친 아들은 다시 일터인 사진관으로 출근합니다. *86세 어머니와 아들이 함께하는 소박하고 정겨운 시골 아침!* 텃밭 농사부터 동물 돌보기, 집밥과 일상까지 함께해 주세요. 🌱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내일 아침에도 함께해요! #출근전텃밭 #시골브이로그 #감자국 #두부부침 #푸른팥수확 #시골집밥 #어머니와아들 #전원생활 #텃밭일상 #아침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