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벚꽃 피는 순서대로 문 닫는다더니" 신입생이 사라진 지방 대학 몰락 TOP7

흥망학회

0:00 / 0:00

"벚꽃 피는 순서대로 문 닫는다더니" 신입생이 사라진 지방 대학 몰락 TOP7

1 441 просмотр · 2 дн. назад
흥망학회
167 подписчиков
1 441 просмотр · 2 дн. назад
2014년, 대학에 갈 수 있는 사람은 약 57만 명, 대학 정원은 약 55만 명이었습니다. 10년 뒤엔 39만 8천여 명과 49만 3천 명. 사람보다 의자가 10만 개 가까이 많아졌고, 2000년 이후 20곳 넘는 대학이 문을 닫았습니다. 거의 다 지방이었어요. 다들 아이를 안 낳아서라고 하지만, 무너진 이유는 대학마다 달랐습니다. 수도권에 있는 일자리, 혼자서는 지킬 수 없는 정원, 탄광이 닫힌 도시, 장학금이 막힌 낙인, 월급 줄 현금, 밖으로 샌 등록금, 그리고 18년 전에 이미 정해진 숫자까지. 신입생이 사라진 지방 대학 일곱 곳의 진짜 이유를 따라가 봅니다. 📌 챕터 0:00 도입 · 벚꽃 피는 순서대로 1:09 7위 지방 거점국립대 2:25 6위 통합 국립대 3:39 5위 강원관광대 4:57 4위 대구외대·한중대 6:23 3위 한국국제대 7:41 2위 서남대 9:08 1위 2021학년도 데드크로스 10:40 일곱 곳의 공통점 · 우리 대학 3가지 체크 12:35 마무리 · 돈과 사람이 떠난 순서 📚 자료 출처 교육부, 대학알리미(폐교대학 현황),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개발연구원(KDI), 통계청·국가데이터처, 국토연구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종로학원 분석, 국회 국정감사 자료, 서울신문, 머니투데이, 뉴시스, 대학저널, 한국대학신문, 아주경제, 헤럴드경제, 프레시안, YTN, 경인일보, 전북일보, 파이낸셜뉴스, 전자신문, 한국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 트윅 등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기관마다 집계 기준(일반대·전문대 포함 여부, 정원 내·외)이 달라 서로 다른 기준의 숫자는 직접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폐교한 대학만 이름을 밝혔고, 운영 중인 대학은 공개 통계만 인용했습니다. #지방대 #대학폐교 #학령인구 #벚꽃엔딩 #흥망학회 🎨 이 영상의 내레이션은 AI 음성이며, 일부 장면은 AI로 재현한 이미지·영상입니다. 실제 사진에는 화면 위쪽에 출처를 표시했습니다. 그림 속 학교·인물은 실제 모습을 재현한 것이 아니며, 실제 대학의 건물·교표를 그리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