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실린은 왜 발견 십여 년 뒤에야 약이 되었나
흥망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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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실린은 왜 발견 십여 년 뒤에야 약이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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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알렉산더 플레밍은 배양 접시의 곰팡이가 세균을 녹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페니실린이 사람을 살리는 약이 된 것은 십여 년 뒤였습니다. 런던의 접시, 옥스퍼드의 변기 모양 그릇, 미국의 발효 탱크라는 세 갈림길을 따라 발견이 약이 되기까지를 살펴봅니다.
0:00 프롤로그
0:30 첫째 갈림길 · 접시
2:15 둘째 갈림길 · 변기 모양 그릇
4:46 셋째 갈림길 · 탱크
7:42 공은 누구의 것인가
9:11 약을 만든 실험실과 공장
이미지 저작자 표시
플레밍의 1929년 페니실린 논문 첫 쪽 — Wellcome Collection (L0007150), CC BY 4.0
알렉산더 플레밍 초상 — Wellcome Collection (L0000655), CC BY 4.0
에른스트 체인 — Wellcome Collection (L0012312), CC BY 4.0
1945년의 알렉산더 플레밍 — Nationaal Archief / ANEFO (900-9753), CC BY-SA 3.0 N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