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43세 백수, 첫 쿠팡 물류센터 알바의 현실 (40대 권고사직 가장의 기록)

나도 산다 : 40대 실직 가장의 생존기

0:00 / 0:00

43세 백수, 첫 쿠팡 물류센터 알바의 현실 (40대 권고사직 가장의 기록)

265 888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나도 산다 : 40대 실직 가장의 생존기
10,8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65 888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43살 백수, 처음으로 쿠팡 물류센터 알바에 다녀왔습니다. 권고사직을 당한 지 6개월. 재취업을 알아보던 중 쿠팡 물류센터 출고(OB) 단기 알바에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첫 출근부터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겼습니다. 혈압 측정 때문에 일을 시작하지 못할 뻔한 겁니다. 다행히 일을 시작했고, PDA를 이용한 출고 작업부터 비타500 60박스를 옮겼던 일까지 직접 경험했습니다. 처음 가본 쿠팡 물류센터. 왜 쿠팡 알바가 힘들다는 이야기가 나오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셔틀버스 이용부터 실제 업무, 하루 일당 98,040원과 퇴근 후 솔직한 후기까지 담았습니다. 43살에 다시 먹고살 길을 찾아가는 평범한 가장의 이야기입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쿠팡알바 #쿠팡물류센터 #40대재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