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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환급 늘리는 법 | 월급에서 세금부터 뗀 남자, 노벨상 학자 밀턴 프리드먼이 후회한 이유와 남은 3달 13월의 월급 늘리는 3가지

그림자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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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환급 늘리는 법 | 월급에서 세금부터 뗀 남자, 노벨상 학자 밀턴 프리드먼이 후회한 이유와 남은 3달 13월의 월급 늘리는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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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환급 늘리는 법 | 월급에서 세금부터 뗀 남자, 노벨상 학자 밀턴 프리드먼이 후회한 이유와 남은 3달 13월의 월급 늘리는 3가지 148만 5천 원. 연말까지 연금 통장 하나만 채워도 내년 1월에 최대로 돌려받는 세금입니다. 그런데 이 돈, 사실은 처음부터 내 돈이었죠. 월급에서 세금을 먼저 떼는 '원천징수'를 1943년에 설계한 사람은 훗날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밀턴 프리드먼. 그는 평생 이 일을 후회했습니다. 왜 그랬는지, 그리고 2026년 세법 기준으로 남은 3달 동안 '13월의 월급'을 키우는 3가지를 숫자로 풀어 드립니다. 00:00 여는 이야기 — 최대 148만 5천 원 00:37 제1장 세금을 먼저 떼는 법 02:38 제2장 노벨상 경제학자의 후회 03:51 제3장 13월의 월급의 정체 05:11 제4장 남은 3달, 13월의 월급 늘리는 3가지 📌 남은 3달, 13월의 월급 늘리는 3가지 (2026년 사용분 → 2027년 1월 연말정산) ① 카드 쓰는 순서 바꾸기: 카드 공제는 총급여의 25%를 넘게 쓴 다음부터(연봉 5,000만 원이면 1,250만 원). 공제율 신용카드 15%, 체크카드·현금영수증 30%, 전통시장·대중교통 40%(총급여 7,000만 원 이하는 도서·공연·영화·헬스장·수영장 30%). 기본 한도 300만 원(7,000만 원 초과 250만 원) + 자녀 추가 한도 + 시장·교통·문화 추가 최대 300만 원. 예: 총급여 5,000만 원이 2,000만 원을 쓸 때 전부 신용카드면 절세 약 18만 6천 원, 1,250만 원까지 신용카드·나머지 750만 원 체크카드면 약 37만 1천 원 ② 12월 31일 전에 연금 통장 채우기: 연금저축(600만 원)+IRP 합산 연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 — 총급여 5,500만 원 이하 16.5%(최대 148만 5천 원), 초과 13.2%(최대 118만 8천 원). 16.5% = 소득세 15% + 지방소득세 1.5%. 55세 전에 해지하면 받은 혜택을 다시 냄 ③ 고향사랑기부(2026년 기부분부터 확대):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20만 원 구간 공제율 15% → 40%, 답례품 기부액의 30%. 20만 원 기부 시 세액공제 14만 원 + 답례품 6만 원 덤: 월세 세액공제(무주택, 총급여 8,000만 원 이하, 연 1,000만 원 한도, 15~17%) / 결혼세액공제(2024~2026년 혼인신고, 1인 50만 원) / 원천징수 비율은 간이세액표의 80%·100%·120% 중 선택 가능(회사에 '소득세 원천징수세액 조정신청서' 제출) ✅ 오늘 바로 할 일 카드사 앱에서 올해 카드 사용액 확인 → 내 총급여의 25%를 넘었는지 계산 연금저축·IRP에 올해 넣은 금액 확인 → 12월 31일 전에 채울 금액 정하기 '고향사랑e음' 누리집에서 기부할 지역·답례품 골라 두기 (11월 중순쯤 홈택스 '연말정산 미리보기'로 예상 환급액 확인) 프리드먼은 아프지 않게 걷는 세금이 결국 더 커진다고 봤습니다. 여러분 통장에서 매달 조용히 빠져나가는 돈, 몇 개나 기억하고 계신가요? 📚 이 이야기의 뿌리 밀턴 프리드먼(1912~2006): 뉴욕 브루클린 출생, 뉴저지 라웨이에서 성장. 장학금으로 대학 진학, 보험 계리사를 꿈꾸다 대공황을 겪으며 경제학으로 전향. 1941~1943년 미국 재무부 조세연구국에서 근무하며 근로소득 원천징수 설계에 참여. 1943년 6월 9일 루스벨트 대통령이 '현행 세금 납부법(Current Tax Payment Act)'에 서명 — '페이 애즈 유 고(번 만큼 바로 낸다)'라는 말은 메이시스 백화점 재무 책임자이자 뉴욕 연준 이사회 의장이던 비어즐리 럼이 퍼뜨림(1942년 세금 대부분 탕감과 함께). 소득세는 1939년 국민 소득의 약 1%에서 법 시행 뒤 11% 이상으로. 1976년 노벨 경제학상,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를 널리 알림. 1998년 회고록 『Two Lucky People』에서 "먼 훗날의 결과는 거의 생각하지 않았다"고 회고하고 원천징수 폐지를 주장. 출처 2026년 사용분 카드 소득공제 공제율·문턱·한도·계산 예시: 보아스매거진 「신용카드 소득공제 계산 2026」(2026.10) 연금계좌·월세·결혼·자녀 세액공제: 조세특례제한법·소득세법 정리(파이낸스커피챗 2026 연말정산 공제 총정리), 카드고릴라 「2026 연말정산 달라진 점」(2025.12) 고향사랑기부 2026년 세액공제 확대: 시사저널(2025.8.1, 2025년 세제개편안), 경향신문(2026.9.12, 12월 기부 쏠림) 원천징수 비율 80·100·120% 선택: 소득세법 시행령(2015년 7월 시행), 서울신문(2015.7.1) 프리드먼과 원천징수: Hoover Institution 「The Greedy Hand in a Velvet Glove」, Mises Institute 「Tax Withholding and Tax Consciousness」(『Two Lucky People』 1998 인용), Wikipedia 「Current Tax Payment Act of 1943」 그림: Wikimedia Commons 퍼블릭 도메인·CC0(밀턴 프리드먼 초상, 미국 재무부·국립문서기록관리청 포스터 「YOU ARE ONE OF 50,000,000 AMERICANS…」 등, 진주만, 대공황 무료 급식 줄), 영상: Wikimedia Commons 퍼블릭 도메인(「New York 1911」, 「Coney Island」 1940년대, 「Detroit Today and Tomorrow」 1957, 「Private Snafu」 1944) 효과음: Freesound·Wikimedia Commons CC0, 배경음악: YouTube 오디오 보관함 ※ 이 영상은 일반 정보입니다. 공제율·한도·대상 요건은 개인 상황과 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미리보기'와 최신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투자·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연말정산 #13월의월급 #연말정산꿀팁 #신용카드소득공제 #연금저축 #IRP #고향사랑기부 #그림자문학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