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돼지머리고기 손질2 || 뒷고기, 돈설, 목항정, 콧살, 뽈살 등 로스구이용 손질하기 || How to prepare for head meat of BBQ Pork || 2018년

마스터켄

0:00 / 0:00

돼지머리고기 손질2 || 뒷고기, 돈설, 목항정, 콧살, 뽈살 등 로스구이용 손질하기 || How to prepare for head meat of BBQ Pork || 2018년

10 155 просмотров · 6 лет назад
마스터켄
2,09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0 155 просмотров · 6 лет назад
돼지머리고기 손질2 || 뒷고기, 돈설, 목항정, 콧살, 뽈살 등 로스구이용 손질하기 || How to prepare for pork head meat of Korean BBQ || 2018년 촬영 이 영상은 2018년에 촬영한 내용입니다. 뒷고기라고 유통되는 고기의 재료가 돼지머리에서 정형한 각종 부위입니다. 돼지머리는 대부분 편육이나 순대국에 사용됩니다. 편육은 제사상 등 행사 음식 같은 곳에 쓰이고, 아니면 푹 삶아서 순대국 고기나 모듬 수육 같은 안주로도 판매됩니다. 돼지머리와 몸통이 이어진 부분에 항정살, 목살 들이 붙어있습니다. 사실상 동일한 부위이기 때문에 구이용으로 손색이 없습니다.유통과정이 다를 뿐입니다. 돼지머리는 국가가 허가한 도축장(LPC)에서 고기의 부산물로 유통이 됩니다. 고기는 우리가 마트 정육점에서 사먹는 그 고기를 말하며 고기의 부산물은 곱창,내장, 돼지머리 등 돼지를 도축하면 부가적으로 나오는 제품이라고 해서 부산물입니다. 이들은 고기와는 조금 다르게 취급됩니다. 그런 부분때문에 유통기한도 짧아져서 산지에서 손질을 빨리 해서 소비해야 합니다. 신선한 돼지머리를 도축 후 냉장에서 즉시 가공 후 숙성처리(약 1주이상)울 하면 굉장히 맛있는 고기가 됩니다. 돼지얼굴에 있는 근육의 종류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로스구이,불고기, 찜, 찌개, 보쌈 어떤 요리법을 사용해도 맛있습니다. 물론 신선한 고기 처리가 제일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