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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천상·열반은 무엇이 다를까?|도대체 죽으면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불교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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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천상·열반은 무엇이 다를까?|도대체 죽으면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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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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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 #천상 #열반 #부처님말씀 #오디오북 ✅ 불교의밤 미디어 사역 후원하기    / @불교의밤100   장례식장에서 우리는 "극락왕생하세요"라고 빌고, 돌아서서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라고 인사합니다. 극락, 천상, 열반. 평생 절에 다닌 분도 이 셋을 섞어 씁니다. 그런데 이 세 단어가 가리키는 자리는, 서로 완전히 다릅니다. 셋을 가르는 잣대는 단 하나, '다시 돌아오느냐'입니다. 천상은 복이 다하면 도로 내려오는 자리이고, 극락은 한번 나면 물러나지 않는 자리이며, 열반은 오고 가는 일 자체가 그친 자리입니다. 하늘 위에 또 하늘이 놓인 세계의 층계에서부터, 왕위를 버린 법장 비구의 마흔여덟 서원, 나무아미타불 여섯 글자가 문을 여는 원리, 그리고 부처님께서 끝내 침묵으로 남기신 자리까지. 죽으면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이 오래된 물음에, 경전이 그려 둔 한 장의 지도를 함께 펼칩니다. 사랑하는 이를 보내드릴 때 무엇을 빌어야 할지, 이 영상이 끝나면 분명해지실 것입니다. 나무아미타불 🙏 #극락왕생 #아미타불 #48대원 #무량수경 #아미타경 #나무아미타불 #죽으면어디로가는가 #극락과천국의차이 #윤회 #왕생 #불교공부 #부처님말씀 #불경듣기 #오디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