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평에 1억 2천? 삼성 AI 모듈러 홈 직접 가보니... / 오목교 전자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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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평에 1억 2천? 삼성 AI 모듈러 홈 직접 가보니... / 오목교 전자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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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에서 집을 만들고, 스마트폰으로 원격 관리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삼성전자가 모듈러 주택 전문기업 공간제작소와 협력해 가전과 스마트싱스 기반 사물인터넷 기술을 결합한 미래형 주거 공간을 선보였습니다. 모듈러 하우스는 공장에서 벽체와 설비를 미리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공사 기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는데요, 20평형 주택의 가격은 약 1억 2천만 원 수준입니다. 구매자는 냉장고와 세탁건조기, 에어컨, 조명, 커튼, 수도와 전기 배선까지 생활 방식에 맞춰 빌트인 형태로 구성할 수 있죠. 가장 큰 특징은 삼성전자의 스마트싱스 플랫폼과 연동해 커튼과 조명, 에어컨이 자동으로 동작하고 집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AI 절약 모드는 가전의 전력 사용량을 분석해 누진 구간 진입을 줄이고 에너지 낭비를 알려주죠. 가전회사가 집의 설계 단계부터 참여하면 우리의 주거 방식은 얼마나 달라질까요?
00:00 인트로
00:46 가격
01:55 내부 구조
02:54 귀가/외출 모드
04:20 AI 주방
06:21 영화 모드
07:02 수면 모드
08:35 AI 절약 모드
09:41 세부 인테리어
11:22 확장성
13:04 마무리 및 총평
15:06 아웃트로